카카오의 클레이튼 네이버의 핀시아 통합 프로젝트 '드래곤'

클레이튼 x 핀시아 통합 일정

클레이튼 핀시아 두 코인이 통합합니다. 네이버 코인이 카카오 코인을 인수합병하는 것이죠. 일명 프로젝트 ‘드래곤’ 공식 확정이 되어 시장의 주목은 받았지만 기존 투자자들의 전망은 사실 낙관적이지만은 않은 분위기입니다.

대기업과 연결된 두 코인의 통합 이슈가 스캠이 많은 K코인이라는 오명을 씻을 지 기대해 봅니다. 대기업의 미래먹거리가 크립토시장도 있다고 판단 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카카오의 클레이튼 네이버의 핀시아 통합 프로젝트 '드래곤'

카카오의 클레이튼 네이버의 핀시아 통합 프로젝트 ‘드래곤’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생태계는 이미 활성화 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처럼 인식해서는 큰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 것이죠.

클레이튼 핀시아 두 코인 통합에 대해 알아봅시다.



목차

  1. 프로젝트 드래곤 일정 – 클레이튼 관점
  2. 24년 하반기는 거대한 K코인의 탄생
  3. 일본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젝트
  4. 통합 비율은 클레이튼 1 : 핀시아 148






1. 프로젝트 드래곤 일정 – 클레이튼 관점

  • 3월 통합체인 visioning 정교화
  • 4월 통합브랜드 확정, 커뮤니티 통합
  • 5월 통합 아부다비 재단 설립완료, 생태계 마이그레이션 실행 시작
  • 6월 체인 통합 완료, 리저브 토큰 소각 및 토큰 스왑 시작


https://youtu.be/eOrpXMlcGrc?si=D5dzQa56NEbbRVyv&t=611



2. 24년 하반기는 거대한 K코인의 탄생

핀시아쪽에서는 아무래도 이러한 일정이라든지 공시가 클레이튼 보다는 좀 더 소극적입니다.

그래서 클레이튼 쪽의 공식입장의 내용들을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레이어1으로 규모가 큰 통합이 전례가 없었던지라, 통합기간이 오래 걸리는 듯 합니다.

핀시아 커뮤니티에서는 조금 앞당겨 질 것이라는 소스가 나오기도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반감기 등의 대세장이 있는 24년도가 절호의 기회일 것입니다.

클레이튼은 클립이라는 미술작품과 관련한 NFT마켓이 이미 활성화되어 있으며, 핀시아는 DOSI 라는 NFT마켓을 통해 매우 다양한 생태계를 구축해 놓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출시에 이어 얼마 전 앱스토어에서도 출시를 하였죠. 직접 설치를 해서 본다면 아마도 이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화하려고 하는지 짐작이 되기도 합니다.




3. 일본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젝트

네이버는 이미 웹툰이라든지 K콘텐츠로 상당한 매출을 올리는 중입니다. 핀시아는 일본에서 LN 링크로 시작되었죠.

네이밍에서 체인링크와 중복되다보니 핀시아로 리브랜딩 되었고, 2억명의 사용자를 둔 채팅 서비스 라인을 기반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의 네이버페이가 이미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중입니다. 웹툰은 쿠키라는 이름으로 포인트를 전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가 간의 관련 규제에 의해 쉽진 않겠지만 가고자 하는 길은 대충 짐작이 되는 지점입니다. 콘텐츠를 이용하고 결제하는 프로토콜을 목표로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통합 비율은 클레이튼 1 : 핀시아 148

24년 3월 11일 기준 클레이튼 1개에 현시세로는 약 400원, 핀시아의 시세는 약 5만원 정도 합니다.

시스템 및 기술적인 생태계 통합 같은 것 외에 중요한 것은 현재 가치입니다. 이미 1:148로 발표를 했습니다.

클레이 1개를 가지고 있으면 일명 드래곤 코인을 1개로 교환되고, 핀시아 1개를 가지고 있으면 드래곤 코인이 148개로 교환된다는 의미이겠죠.

핀시아 입장에서는 액면분할 같은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액면분할을 하면 호재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구매가가 낮아지니 구매하는 허들이 낮아지는 셈이죠. 아마도 분위기를 탈 듯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카카오의 클레이튼을 적극 경험해보려고 합니다.

클립을 통해 아트NFT를 무료 에어드랍 받기도 했었는데요, 놓친 것도 많죠.

이 이야기가 생소하신 분들은 카카오가 모바일폰에 설치가 되어 있다면 카카오앱>더보기>전체서비스 에서 가장 마지막에 클립 이라는 아이콘을 클릭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술작품과 관련해서 아무래도 선점을 하려고 했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 최근 현대카드에서 출시한 KONKIT 도 살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현대카드는 아트NFT와 공연티켓이 주류입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암표티켓으로 인해 NFT티켓으로 암거래를 막는다는 기사가 나왔었죠. 세상이 바뀌는 중입니다.



한국의 미술작품과 클래식음악이 세계적인 열풍을 불고 있습니다. 음악과 영화도 대단합니다.

특히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박람회나 컨퍼런스 같은 전시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열광할 정도죠. 관심 갖아야 합니다.

핀시아는 게임과 M2E (Move to earn) 메타버스가 주류입니다.

DOSI 홈페이지나 앱에 들어가보면 잘 알 수 있는데요, 특이한 점은 ‘브랜드가 입점 한다’는 것이 독특합니다. 아무래도 커머스가 강하다보니 광고와 커머스를 가상세계를 통해서 플레이를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양쪽 모두를 경험해보고 인상적인 것들을 공유하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크게 변할 것만 같거든요. 그럼 더 경험해보고 난 뒤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포스팅 >>> 핀시아 홀더가 바라보는 과거와 미래 그리고 엑시트 시점 – 코인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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