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코인의 업튼 UI

한국 대기업 코인 – 업튼 UPTN – 코인일기 #8

업튼 UPTN 은 한국의 대기업 SK플래닛의 코인이다. 정확하게는 업튼은 아직 토큰이다. 아발란체라는 블록체인을 기반하고 있으며, ‘아발란체 코리아’ 이기도 하다. OK캐시백과 연동되어 포인트를 쌓는 NFT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부스터 역할도 한다. 또한 개인지갑으로써 기능도 하며, 커뮤니티의 장이기도 하다.

최근 야놀자 코인인 밀크의 커뮤니티섹터도 오픈하였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아발란체 코인을 리워드로 주고 있다.

최근에는 출석체크 미션이 생겨 출첵시 40up 을 준다. ‘up’은 업튼 UPTN 토큰 티커이다.




목차

  1. 코인과 토큰의 차이
  2. 한국 대기업이 자신들의 코인을 코인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유
  3. 출첵하면 코인공부가 된다.
  4. 업튼 UPTN 기초 설명
  5. 업튼 가입절차 및 혜택
  6. 다양한 한국의 대기업 코인들









1. 코인과 토큰의 차이

아발란체는 코인이다. 업튼 UPTN 은 토큰이다.

아직 가치를 인정받지 않았다. 즉, 토큰이 코인으로 되는 것이다.. 토큰이 상장해서 거래가 시작되어 ‘거래가치’가 생기면 코인이라 부르는 것이다.

아발란체 코인은 솔라나 이후 획기적인 기술의 코인으로 상장시 큰 관심이 쏠렸던 거버넌스 코인이다. 아발란체라는 체인위에 sk가 업튼이라는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토큰을 ‘UP’이라 한 것이다.

현재 업튼 커뮤니티에서 출첵을 열심히 해서 up 을 획득하고 있지만, 이것이 토큰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듯 하다.




아발란체 업튼 UPTN 트랜젝션


위의 그림에서 ‘최신블록’이라는 영역의 거래들이 전부 출석체크를 해서 지급되는 거래들이다.

겉보기엔 지금까지 우리가 알았던 포인트를 쌓는 개념과는 좀 다르다. 거래다. 업튼은 지금 출첵 에어드랍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에드작(에어드랍작업)을 유튜버들은 소개를 잘 하지 않는다.

현재 나는 가족 지인에게 진작에 소개해서 모두들 출첵과 몇 가지 이벤트 응모로 아발란체 코인을 받았다.

그리고 지갑이 어떤 것인지, 코인을 어떻게 송금하고 받는지, 지갑주소에 대한 개념을 잡는데 매우 좋은 교육자료로 활용되었다. 그리고 업비트에 송금해서 현금화도 해 보았다. 딱 좋은 모범 사례이다.







2. 한국 대기업이 자신들의 코인을 코인이라 부르지 못하는 이유

핀시아는 네이버코인이다. 일본 라인야후에서 소속되어 시작했지만 지분구도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네이버꺼다.

클레이튼도 카카오 코인이다. 그리고 이 업튼 UPTN 도 SK꺼다.

대기업들은 왜 자신들의 코인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을까? 한국의 과거 코인은 거의 스캠(사기) 코인이 대부분이였다. 블록체인이라는 차세대 먹거리이자 인프라는 당연히 받아들여야 할 기술이다.

하지만 코인이라는 뉘앙스가 주는 인식은 아직 이르다. 그래서 대기업에서 막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

국회의원이 코인을 보유 했다는 것만으로도 지탄받지 않던가. 그런 분위기로 인해 쉬쉬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관심을 갖고 봐야 한다.

다가올 미래엔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초기 화이트리스트(초기에 참여하여 기여를 한 사람들)에게는 그 혜택이 크다.

그래서 그것을 알아본 사람들은 업튼 UPTN 출첵을 열심히 해서 UP토큰을 모으고 있다. 물론 이 토큰이 얼마의 가치로 상장할지는 모른다.

심지어 상장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업튼 지갑이라고 부르는 앱을 설치해서 자세히 보면 SK플래닛가 주관사인걸 알 수 있다. 핀시아(구,링크 곧, 카이아), 밀크 다 대기업 코인이다.





3. 업튼 출첵하면 코인공부가 된다.

그냥 앱을 설치해서 출첵하는 게 전부다.

가끔 이벤트 하는데, 난위도는 최하 정도다. 블록체인, 코인, 암호화폐, 크립토커런시 등 어려운 말로 불리고 이해하지 못 할 것만 같았던 세상을 단박에 이해하게 된다.

난수번호로 이루어진 지갑주소가 그냥 계좌번호 같은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거기에 아직까진 초기 참여 시기인 듯 하다. 하루 출첵하면 40UP을 준다. 이 UP토큰이 1원의 개념일지 1UP이 얼마에 상장하게 될지는 모른다.

1원일 경우에는 하루 출첵이 40원이 될 것이고, 1UP토큰이 개당 100원에 상장을 하면 출첵으로 4천원을 벌고 있는 셈이다. 이건 잘 됐을 때의 경우고, 소수점 이하 자리일 경우도 많다.

시가총액이라든지, 토큰의 총 발행량이라든지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규칙의 백서라는 것이 아직은 발표전인 듯 하다.

이 백서가 발간되고 이 체인은 어떻게 쓰일 것이라는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 과거 아발란체라는 체인이 나오기 전 SK코인에 대한 백서를 본 적이 있다. ‘자체 개발’이냐 ‘타체인과의 연계냐’를 두고 설왕설래하던 시기였던 것 같다.

되돌아보자면 당시의 기술력보다는 현재의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발전했으며 그 검증 또한 다방면으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계획이 계속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아마도 어떤 확정된 플랜보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상태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 업튼인 것 같다. 그래서 부담없이 매일 출첵을 하고 있다.

앱을 다운로드 해서 설치 전에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살펴보자. (번외로 이 UI 유아이라는 명칭을 기억해두면 좋다.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라는 뜻으로 앱들은 손가락의 동선을 고려해 편하게 설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앱을 만든다. )








4. 업튼 UPTN 기초 설명

UPTN 의 모습

앱을 가입했다 치고, (가입은 매우 간단하다. 해보면 안다.) 위의 이미지는 실제 시작하는 화면이다. 좌측부터 1번 NFT 모습. 가입을 하면 저 NFT를 줬다.

아마 지금도 줄 것이다. 보통은 초기에 제공하는 NFT는 부스터(추진력, 가속를 붙이는 뜻으로 1.2배 혹은 2배 이런 기능을 한다.)의 기능을 한다.

2번은 모아보기 같은 첫화면의 모습이다. 홈페이지에서 ‘홈’버튼을 두른 것과 같은 프론트페이지에 해당한다.

3번은 커뮤니티섹션인데, 각종 미션이나 이벤트를 제시하고 거기에 응모하고 소식이나 안부 기타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다.

4번은 지갑의 모습이다. 아발란체 외에도 다양한 코인을 넣을 수 있지만 현재는 그림처럼 그 수가 제한되어 있다. 아마도 저곳에 UP토큰이 추가 될 것이다.

간단한 구조이지만 초보들에게는 익숙치 않다. 그래서 출첵만이라도 하면서 적응하는 기간을 두면 좋다. 미래에는 이것이 큰 경험으로 작용 할 것이다.




5. 업튼 가입절차 및 혜택

되도록이면 G메일을 신규로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핸드폰이 안드로이드일 가능성이 큰데, 핸드폰 가입 시 G메일을 생성했을 것이다.

그래도 따로 하나 만들자. 그게 속편하다. 향후 다른 체인이나 코인을 위한 용도로만 쓸 계정이 있으면 편하다. 가입절차는 간단하다.

G메일로 간편가입이 가능하다. 하나의 휴대폰번호만 가능하다. 중복가입은 안된다.

순수 코인거래만을 위한 개인지갑은 12가지 단어라 부르는 12구문을 제공해서 그것을 따로 메모해 놓아야 한다.

은행에서 OTP카드속 번호같은 것이다.

캡처해서 핸드폰에 저장해 놓는다던지 하는 것은 금기시 되는 은행 OTP카드 같은 것이 존재하는데, 업튼에서는 그게 없다.

향후 생길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는 매우 간편한 절차로 진행된다.

아마도 초보는 G메일을 만드는 것이 난제일 것으로 생각된다. 그것만 해결하자. 그리고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해도 좋고 구글플레이(삼성폰)나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앱을 다운 받아도 좋다.


https://uptndl.page.link/referral-season-3

초대코드 : TTzXcaZE

초대코드를 입력하면 0.05 아발란체를 받는다. 필자에게도 혜택이 있다. 가입하고 이 절차대로 자신의 지인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추천하면 윈윈이다. 다만 이 ‘친구 추천 이벤트’의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참고하자.







6. 다양한 한국의 대기업 코인들

소위 김치코인이라 불리며 한국의 코인들은 평가절하 되기도 하고 실제로 스캠(사기)코인들이 많다. 뚜렷한 비즈니스 실체조차 없는 것이 많다. 그렇기에 듣도 보도 못한 한국코인을 추천받는다면 까다롭게 검증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그런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보단 대기업에서 코인이 아닌 것처럼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돈쓰지말고 큰 에너지와 시간 낭비없이 간단하게 무료로 해보는 것이 좋다. 그런 대기업 코인들을 하나씩 기록하도록 하겠다.

거의 대부분 그룹계열로 프로야구팀 마냥 나눠져 있다고 보면 된다. 삼성계열, 현대계열, sk계열 처럼 다 있다. 코인이라고 홍보하지 않아서 그렇지 거의 블록체인으로 전환 중이거나 완료 후 진화중이다.

백화점 포인트도 단순하게 숫자적립 개념에서 체인의 토큰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그 대표적으로 추천할 만한 코인이 현대의 H.point 이다. 무료오디오북부터 예술작품의 도슨트(음성해설) 미술관 입장권 그리고 현대몰에서의 적립은 물론 포인트사용이 매우 용이하며 적립률 높다.

‘만보기’ 기능으로 적립이 되며 쌓은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리지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는 앱들에 출석체크를 하고 있다면 잘 살펴보자.

h.point 살펴보기 >> 코인일기#

MILK 코인 살펴보기 >> 코인일기 #11 한국 대기업 코인 – 밀크 MILK

바야흐로 출첵의 시대다. 시간은 돈이고 ID(사람)는 하나뿐이라 소중하다. 이에 관해 재미있고 돈되는 소재들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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