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징 뜻은 본전 찾는 것, 헷징은 손실회피, 민팅은 NFT를 발행하는 것.
유튜브를 시청하다보면 MZ 특유의 빠르게 말하고 지나가는 화법이 있다. 그 분위기는 흡사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마치 “이것도 몰라? 꺼져”의 뉘앙스가 담겨 있다.
그래서 물어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그로인해 자체검열 하게 된다. 초보는 이것을 경계 해야 한다. 소위 당하게 되는 결정적이 트리거가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트리거는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것을 말한다.
헷징 뜻
주식용어다. 헷지펀드라는 말이 있다. 헷지(Hedge)는 울타리라는 어원에서 온 방지책이라는 뜻이다.
투자에서 리스크를 보안하기 위해 반대의 영역에 투자를 하거나 안전장치를 말한다. 쉬운 예시로, 우산을 파는 사람은 비가 오는 날에만 장사가 된다. 날이 화창한 날에는 선글라스를 판다. 비가 오든 해가 쨍하든 돈을 버는 거다. 유치하지만 이해하기엔 딱이다.
멘징 뜻
본전치기의 뜻인데, 마작용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사실 이말 때문에 포스팅을 한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용어가 계속 거슬렸다. 마치 은어처럼 에드작 유튜버들이 쓰는데 얼렁뚱땅 넘어갈 때 나오는 단어였다. 아마도 헷징을 마작하는 사람들이 따라하든 쓰는 듯 하다. 그래서 이 말을 쓰는 사람들에겐 자동적으로 경계 안테나가 켜진다. 이 코인바닥은 맹목적으로 따라가면 안된다. 이 단어를 주의하자.

멘징 어원은 마작의 멘젠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
민팅 뜻
주조하다라는 뜻인데, 소위 제철소에서 철을 녹여 어떤 틀에 넣고 형태를 만드는 것을 주조라 한다. NFT를 발행하거나 할 때, 쓰는 용어다. 요즘은 트렌드가 살짝 지나가는 듯 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너무 좋은 소재가 NFT이다. NFT, 즉 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이 오디널스 룬즈 라고 다르게 불리는 것이다.

오디널스 룬즈 뜻
사람들이 이걸 설명할 때 일부러 어렵게 설명하는 듯 하다. NFT나 민팅이나 오디널스나 룬즈나 다 같은 말이다.
모나리자 그림은 계속 가치가 오른다. 아마 인류가 존재하는 영원할 것이다. 근데 가짜도 있지 않던가. 그렇게 가짜를 못 만드게 하는 기술이라는 건데, 다 사기다.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필자가 이해하는 이 NFT의 내러티브(서사)는 블록체인 초기 크립토 펑크라는 예술작품을 표방하는 그림이 있다. 이것이 몇 백억에 거래되었다. 그리고 메타버스라는 말이 한참 뜰 때, 가상 세상 속의 땅을 몇 억씩 주고 산사람들이 심심찮게 있었다.
RWA 뜻 그리고 본질
물론 순기능도 있을 것이다. 전혀 없는 것으로 기만하지는 않는다. 늘 거짓을 사실을 기반으로 한다. 최종 목적지가 그렇지 않을 뿐이다.
예술작품을 디지털아트라는 테마로 만들어 그것을 1,000개로 쪼개서 그것을 소유하게 한다.
음원의 저작권 역시 1,000개로 쪼개 그걸 소유한다. 부동산도 그렇게 될 것이고, 채권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것을 통틀어 RWA (Real World Assets) 라고 부른다. 24년도 트렌드는 이 ‘RWA’ 이다. 그러나 자산이 아닌 그 자산을 취급하는 주최 때문에 뜨는 것이다.
블랙록. 한국돈 2경, 즉 20,000조원를 운영한다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이다. 이 블랙록이 비트코인ETF 승인을 이끌었고, 안된다던 이더리움ETF를 승인을 반 정도 이끌어냈다.
자산 말고 이 블랙록(https://www.blackrock.com/kr)에 투자를 해야 한다.
블랙록이 미국이다.
생소한 코인 용어를 지속해서 기록하고 있는 단어장도 참조해 보자. >>> 코인일기 #22 코인 단어장 수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