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 지극히 우연하게 -코인일기 #72
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 상상만 하던 그림이 보였다. 딥시크가 트리거가 된 듯 했다. 그리고 앞이 안보이던 한국의 AI 시장에 기회를 주었고, 네이버 의장이 움직였다. 그리고 다시 경영 일선에 참여를 한다고 했다.
목차
1. 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 – 라인 메신저
2. 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3. K-AI Ah!
뉴스 원본 링크 : https://youtu.be/ExTuIxU8BhQ?si=mtCJbh_qBNtpQtc-

1. 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 – 라인 메신저
필자가 조망하는 생태계가 있다. 그 생태계는 카이아 코인 생태계를 넘어서는 거시적인 메신저 생태계이다. 카카오톡이 대한민국을 점령했다면, 라인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젊은 개발도상국들을 점령했다고 할 수 있다.
북미 등 일부 서구권 국가들도 라인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 아시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라인의 확산은 아시아 다음 세계를 향해 진행 중이라는 뜻이다.
지난 여름 일본 정부의 네이버 라인 꿀꺽 시도 이슈가 있었다. 그 이슈의 전말을 대충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일본라인은 국민메신저이다. 이걸 일본인들은 일본에서 만든 걸로 알고 있다.
- 이게 기분 나쁘다. 그래서 일본 걸로 만들어야 한다.
- 그런데 진짜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경제를 살릴 성장동력을 AI로 삶았던 것이다.
- 그런데 AI의 핵심은 빅데이터인데, 그게 메신저라는 사실이다. 근데 그게 일본 것이 아니였던 것이다.
- 메신저는 그 나라의 국민들의 대화와 문화, 성향 모든 정보가 다 들어가 있다.
- 그만큼 라인이 매우 중요한 것이고 카이아가 라인에 코인지갑이 되는 것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아래는 네이버 일본 라인 넥스트의 지분 관계도이다. 좀 복잡한데, 핵심은 일본라인의 지분이 소프트뱅크 50%와 나머지 한국 네이버쪽의 지분이 50% 이렇게 되어있는 A홀딩스라는 회사가 있다.

이 A홀딩스 1%의 지분만 넘겨줘도 다 넘어가는 것이다. 아무리 거대한 국가의 압력이라고 하지만, 넘겨주겠는가?
이러한 압력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던 네이버 의장이 7년만에 모습을 드러냈고, 경영에 복귀한다고 한다.
스타게이트를 운영하는 오픈AI의 수장 샘 알트먼이 내방해서는 카카오톡과 파트너십을 맺고 갔다.
그런데 규모가 더 큰 라인 메신저가 있다. 아마도 스타게이트 자금줄인 소프트뱅크 손정의를 통해 이미 협약을 했을 것이지만, 라인 메신저는 아시아의 대표 메신저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래서 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가 돌아간다.
카이아 코인의 최근 스토리 관련 글은 [핀시아 홀더가 바라보는 과거와 미래 그리고 엑시트 시점 – 코인일기 #7] 을 참고해보자.
2. 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세상의 어떤 계획이든 틀어지게 되어있다. 그렇지만 방향이 존재하기에 방향대로 갈 뿐이다.
이제부터는 뇌피셜로 돌리는 희망회로이다. 세상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기에 의도치 않은 일이 일어난다.
대표적인 일로 월드코인과 샘 알트만의 관계처럼 말이다. 월드코인은 홍채인증이라는 이슈로 가입자를 모집했고, 월드코인을 발행해어 휴먼임을 증명하면 월드코인을 지급했다.
실제 오픈AI사와는 비즈니스적으로 엮인게 없다. 자회사거나, 파트너십을 통해 이익을 나누거나 그런게 없다. 다만 오픈AI의 대표 샘 알트만이 월드코인에 참여를 했다는 것 뿐이다.
그 이슈로 월드코인이 작년 떡상을 한 것이다. 특히 코인판은 이슈와 내러티브가 돌아가면 실제 비즈니스와는 별개임에도 주목을 받는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뜻은 계획에 없던 것이 계획 속으로 갑자기 들어오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카이아는 생태계에서 라인넥스트라든지 소프트뱅크라든지 관계사들이 밸리게이터들로 잔뜩 노출될 뿐더러, 회사가 라인넥스트라고 표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AI 이슈로 의장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우리가 알리지 않아도 이 정도는 이미 전 세계 코인 투자자들은 물론 VC들까지 싹 다 전망하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의 정치적 이슈인데, 이것이 해결되는 순간이 트리거가 되지 않을 까 싶다.
[2025.02.09 뉴스데스크 관련 보도 영상]
3. K-AI Ah!
사족으로, 뉴스보도 등을 잘 보면 한국형 AI를 K-AI라 표기한다. 기가 막히는 ‘안배’이지 않은가, 우연일 수도 있지만, K-AI, 케이-에이아이가 카이로 읽힌다.
맥도널드 회장은 영화 ‘파운더’에서 맥도날드 인수의 특별한 이유를 이름이라고 했다. 이름을 부를 때 리듬을 타며 말한다. 마치 ‘아메리카’처럼 말이라고 했다.
카이아 작명스토리는 이전 기록을 읽어보면 좋다. 카이아는 그냥 작명한 것이 아니다.
KAIA coin, 경쟁상대는 TON coin이다. -코인일기 #40 의 4.KAIA is ASIA link. 에 잘 설명해 놓았다. 그래도 요약하자면, 핀시아는 나무의 속성이고 클레이튼은 흙의 속성인데, 카이아로 작년 갑진년에 솟아 났고, 올해 을사년에 초원의 들처럼 확산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봄이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이쯤 되면 실링이 심해도 너무 심할까? 한발 더 나아가 좀 더 오버하자면, 심지어 아이돌 그룹 엑소의 카이도 소환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