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에포크2 기초 설명 및 구조 이해하기 -코인일지 #102


카이아 에포크2 구조 및 기초 설명
카이아 에포크2 구조 및 기초 설명




유동성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관련 글(유동성 뜻 #34)을 참조하자. 그리고 드래곤스왑과 같은 DeFi(디파이)의 레이아웃은 거의 비슷하다. 스왑>스테이킹>LP 이런 카테고리로 화면이 구성되어 있다.

관련 문서에 따르면 최종적으로 카이아, 짝을 이룬 토큰, 유동성풀 토큰 이 3가지 코인으로 보상을 준다고 하지만 누적된 총 포인트를 비례해서 분배한다는 설명이기 때문이다.


6번은 레퍼럴 챌린지로 초대한 친구와 본인에게 10%의 포인트가 적용된다.

7번은 나의 포인트 현황이다. 티켓은 얼마나 모았고 누적 포인트는 얼마인지를 알려준다.


카이아 에포크2 참가 방법 기초 설명

지갑과 초대코드를 이용해 카이아포털에 진입했다는 전제하의 설명이다.


데일리 미션 참가 방법

카이아 에포크2 데일리 미션 클레임 방법
카이아 에포크2 데일리 미션 클레임 방법


정리하면,

3종 코인 10달러 이상 스왑 후 스테이킹 > 매일 티켓 클레임


리퀴디티 미션 참가 방법

사실 어렵게 느껴진다면 권하지 않는다. 다만 필자의 경우는 전부 손실해도 괜찮다 싶은 정도만 하고 있다. 그 금액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

LP(리퀴디티풀)은 전액 손실 위험이 있다. 이 고통은 상당하다. 분명히 금액과 숫자가 보이는데 찾지 못할 수도 있고, 숫자 자체가 사라질 수도, 녹아서 전소할 수도 있다.

필자의 경우 나중에 “이런 것도 했었나?”할 정도로 자신이 무슨 짓을 한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수익률은 높다. 투자에서 말하는

“High risk, High return”

이다. 카이아에서 직접 하는 에포크 정도나 되니까 참가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러그풀(먹튀)이 이런 LP에서 생겨난다.

참가 방법은 코인을 짝을 이뤄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다.

아래 이미지처럼 카이아와 슈퍼워크의 풀에 유동성을 공급한다면, 둘 중 하나의 코인을 입력하면 다른 코인의 비율이 적용된다. 더하기를 누르고 지갑이 뜨고 승인하면 끝이다.

카이아 에포크2 리퀴디티 미션 - 드래곤스왑 유동성 공급하는 과정
카이아 에포크2 리퀴디티 미션 – 드래곤스왑 유동성 공급하는 과정

모바일 지갑에 이에 해당하는 NFT가 들어와 있고, 유동성풀 주체인 드래곤 스왑의 My Position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수수료도 클레임을 할 수 있다.

나중에 카이아포털에서 “그게 어디 있었지?”하고 하루 종일 찾아 헤매게 되는 경험을 필자는 수없이 반복했다.

기본적으로 온체인 활동이라는 개념은 나의 지갑으로 여러 Dapp(댑,디앱이라 부름)들을 돌아다니며, 에드작에 참가하고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의 활동을 총칭한다.

지금은 생소하지만 향후 은행권에서 펼쳐질 활동들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그때가 되면, 어느 은행에서 이자를 10% 이자의 적금을 출시하면 길게 줄을 선 오픈런처럼, 디앱에 버퍼가 오는 현상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한다.

그때 이 온체인 활동에 익숙하다면 매우 유익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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