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에포크 #1 리워드 클레임 리뷰 -코인일기 #70

카이아 에포크 #1 리워드 클레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곧 에포크 #2 시작됩니다. 그전에 에포크 #1 보상부터 클레임을 합니다.

카이아 코인 투자자들은 엄청 많지만 이런 클레임 작업까지 하는 투자자들은 많지 않을 듯 합니다.

카이아 에포크에 참여하게 되면 많은 보상이 있기도 하지만 결국 카이아의 사업성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아래 링크 : https://portal.kaia.io/mission

카이아 에포크 #1 리워드 클레임 캡처이미지
카이아 에포크 #1 리워드 클레임 캡처이미지


에포크 Epoch 란?

코인 생태계에 어떤 테마의 비즈니스가 있는 지 처음으로 알리면서 사용자로 하여금 경험하게 하는 학습 과정으로, 일종의 퀘스트 같은 것입니다. 퀘스트 뜻은 ‘수행해야 할 임무’를 말합니다.

그 첫번째 에포크가 끝났고 그에 대한 보상을 클레임 하는 것입니다.

사실 블록체인, 암호화폐, 크립토, 코인 등등 수많은 말로 불리지만,

결국 생소한 것들은 그것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결국 시간이 걸리기에 반복적으로 학습을 해야 합니다.

필자도 에포크 #1 참여를 하면서도 뭔지도 모르고 일단 할 수 있는 것들부터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렇게 보상을 주는 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제야 “그게 이런거구나” 하면서 에포크 #2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이아 에포크 리워드 클레임 수수료

위의 이미지처럼 카이아 월렛에서 발생되는 수수료는 0.0825 kaia 입니다. 현재 카이아 시세가 약 200원 정도니까 16.5원 입니다.

비용도 낮지만 사실 카이아를 계속 사용하면서 속도를 다시금 보게 됩니다.

다른 코인 생태계를 경험하다보니 가장 빠른 건 솔라나인데 카이아가 그 정도 속도로 체감됩니다.

클레이튼 시절 카카오의 뛰어난 엔지니어들이 만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핀시아가 클레이를 인수합병한 이유를 알 듯합니다.

좋은 체인임 것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리워드 클레임은 총 6번으로 약 4개월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2번째 클레임을 진행 한 것이구요, 앞으로 4차례가 남았습니다. 이 사이에 에포크 #2가 진행되겠죠.

카이아 투자자로서 카이아 생태계를 경험해보는 것은 필수라는 생각에, 임하고 있습니다. 카이아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대한 이전의 기록을 다시 읽어봅니다.


카이아코인 전망, 아시아 디파이 블랙홀? -코인일기 #38



카이아 스퀘어를(https://square.kaia.io/Competition) 둘러보면 이번에 출시한 라인 미니댑 그로스 랭킹 페이지가 있습니다. 카이아의 생태계가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장면 같습니다.

수퍼앱인 라인 메신저의 전파력이 확실하긴 한 가 봅니다. 그런것으로 비추어 보면, 어떻게 네이버와 카카오를 모두 합친 체인의 코인인 카이아가 이렇게 부진한지도 신기 할 따름입니다.

결국 ‘때’라는 게 있는 가 봅니다. 카이아 빠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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