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에어드랍 클레임 시즌이 시작된다. 옛 핀시아 시절 클레이튼과의 합병에 찬성 했다면 에어드랍 대상이다. 그 찬성 의견이 트랜젝션 기록으로 남았다. 카이아 포탈에서 핀시아 지갑인 볼트를 연결해 핀시아를 카이아로 스왑을 하면서 1차 에어드랍 클레임이 진행됐었다.
사실 ‘에어드랍 한다’ 는 것만 중요하게 보기에 그 결과인 ‘클레임‘에 대한 절차나 방법은 잘 몰랐다.
개인지갑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나니, 이러한 클레임 활동에 제한이 없어졌으며 이는 마치 은행이 새롭게 오픈 하면서 마치 이자를 10%씩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거는 할 줄 알아야 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
아래 링크 : https://portal.kaia.io/mission/claim

카이아 에어드랍은 클레임이 필수
위의 이미지와 같이 총 6번에 걸쳐서 에어드랍을 한다. 에어드랍은 지갑에 자동으로 넣어주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러한 경우도 있긴 하다. 솔라나폰, 팬톰지갑, 코스모스 생태계가 있긴 하다. (관련글 : 링크)
직접 클레임을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없어진다. 그래서 체크를 꼭 해야 한다. 그 안내를 코인재단에서는 자신들의 공식SNS 계정 등을 통해 알린다. 그러나 조용히 알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클레임 청구 기간은 2025.1.7 ~ 2025.6.30 이다.
클레임 뜻
처음에는 클레임이란 단어 조차 몰랐고 클레임 하기 위해 뭔가를 작업해야 하는 것 조차 몰랐다.
개인지갑에 대해 이해조차 몰랐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개인지갑에 트랜젝션(거래기록)을 남기면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도 몰랐다.
그 수수료로 소정의 코인을 지급해야 한다는 것조차 몰랐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개인지갑은 마치 신분증에 통장 계좌를 연결한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AI시대를 살기 위해선 마치 산업혁명 이후 마차에서 자동차를 받아들이듯 습득해서 상용화 해야 한다.
카이아의 생태계에 속해 있는 대기업들을 보면 조금 더 실감 된다. (관련 글 카이아 델리게이터들 왓 헤픈? #50)
카이아의 적극적 행보
최근 카이아의 행보가 적극적이다. 일을 매우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서 칭찬한다. 라인 메신저에 미니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그 다음 행보는 글로벌 거래소들과 뭔가 일을 진행하고 있다.
소위 마이너 거래소들인 비트겟, 해시키, 게이트아이오 등과 함께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을 보아 각 거래소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하는 듯 하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려고 한다. AI가 현 시대의 최대 내러티브임은 분명하다. AI는 메신저의 데이터가 핵심이다. 그래서 샘알트먼도 소프트뱅크 손정의와 같이 삼성 이재용 회장을 만나지 않았던 가.
아마도 벚꽃이 피는 봄날에 카이아도 활짝 필 듯 싶다.
그래서 열심히 파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