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홀더 20만대군+@ -코인일기 #51

카이아홀더 20만대군을 훌쩍 넘는다. 빗썸기준이다. 월드코인이 10만, 솔라나가 12만, 온도가 3.5만, 수이는 2.2만, 앱토스가 0.7만이다. 다른 거래소에서는 제공을 하지 않는 유의미하고 핵심적인 데이터를 빗썸이 제공하고 있다.

아마도 코인은 전 세계적인 시장을 염두해야 되니 카이아홀더는 훨씬 더 될 것이다.

카이아의 경쟁 상대는 톤코인이라 기록한 바 있다. (관련글 -코인일기 #40) 그래서 톤코인의 홀더가 궁금했지만, 바이낸스까지 상장했는데 빗썸과 업비트에는 상장하지 않았다.

코인원과 코빗에는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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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홀더 = 클레이튼 홀더들이 잔류?

네이버쪽의 핀시아는 링크시절부터 이어져 오지만 자체적으로 그렇게 이슈몰이를 하지 않고 꼭꼭 숨겨두었기에 홀더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그러나 카카오쪽의 클레이튼은 한때 4천원을 넘었지만, 100원대까지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 쌓인 홀더들이 엄청 많을 것으로 짐작된다.

당시 카카오페이 상장으로 인한 CEO 등 카카오 임원진들의 먹튀 이슈가 지금의 카카오의 주가를 반영하듯 카카오의 분위기가 클레이튼에도 영향이 갔을 것이다.

그러나 네이버의 핀시아가 클레이튼과 합병하는 과정에서 핀시아 1 : 클레이 148 이라는 비율로 카이아로 통합시키면서 당시 핀시아가 약 38,000원정도로 클레이의 가치는 약 250원정도에 매겨졌었다.

예상컨대 이 시기의 등락이 꽤나 심했기에 아마 클레이튼의 오래된 홀더들은 이때부터 탈출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기간이 꽤 길었기에 어느정도 탈출할 홀더들은 이미 다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저 20만대군의 어떤 성향의 보유자들일까?





혹시 몰라 한발 걸쳐 놓은.

정찰병을 보내놓는다고도 한다. 필자는 일단 1개라도 사놓는다. 그래야 해당 종목이 주시가 되기 때문이다. 가끔 한번씩 보는 것만으로는 투자를 해 나갈 수가 없었다. 매일 하루에도 몇 번이라도 그 종목의 등락에 대한 관찰이 쌓이다보면 그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어떤 이슈에 움직이는지, 급락장에 처분되는 종목인지 등이 쌓여 그 종목의 내러티브가 형성된다.

카이아코인은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대기업 두 곳이 합쳐진 K코인이다. 아마 글로벌적으로도 없을 듯 하다. 카이아코인의 주요 무대는 국내가 아닌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무대로 두고 있다.

아마도 이러한 내러티브에 정찰병을 보내놓은 투자자들이 모여 20만 대군이 되는 듯 하다.

그러한 정찰병들이 어떤 시그널을 감지하면 즉시 각 본진들에게 긴급연락을 할 것이다.

이러한 주요 데이터는 거래소에서는 알고 있을 것이다. 주식으로 치자면 거래대기자금, 예수금일 것이다. 그래서 예수금에도 이자를 지급하라는 법이 통과되어 원화잔고의 이자를 표시하고 있지 않겠는가.

정찰병을 보내자. 지금 정찰병을 보내는 비용은 약 180원이다.




빗썸이 상장이 임박했다.

보유자에 대한 정보를 상당히 유의미한 정보이다. 아무래도 업비트가 압도적 거래량으로 국내거래소 1위를 지키고 있다보니, 빗썸으로서는 공성전이 불가피 할 것이다.

업비트의 견고한 아성을 깨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으로 보면, 빗썸의 유통업계의 협업과 대니얼헤니 등의 모델, 광고홍보 등으로 보아 IPO(기업공개=상장)가 임박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국내 주식시장이 처참한 지경이지만 최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의 상장으로 기회를 엿보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빗썸의 상장소식이 국내 크립토시장의 신호탄이 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빗썸의 여러가지 프로모션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다. 꽤나 솔솔한 이벤트가 계속 되고 있다. 곧 정보들을 정리해 포스팅 해야 할 듯 하다.



정리하면,

  1. 카이아코인 홀더는 20만 대군이다.
  2. 빗썸이 제공하는 통계를 잘 활용하자.
  3. 카이아홀더, 정찰병을 보내놓자.



카이아에 대해 논평하는 셀럽들의 다소 아쉬운 평가를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자극적인 제목만 눈에 띄고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무조건 추앙하는 유튜브 영상들도 꽤나 있다. 본인의 평가와 철학이 매우 중요한 시점인 듯 하다.

카이아와 더불어 온도가 그렇다. 온도도 유의미한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기는 하다.

온도코인에 대해서도 기록을 해야 하는 시점이 오고는 있지만, 특히 카이아의 목표점은 톤코인과 같다. 이들의 목표지향점을 거슬러 올라가면 페이스북의 성공요인과 만난다.

그것의 핵심이 ‘게임’이고 ‘유입의 용이성’이다. 쉬운 접근. 그래서 ‘메신저의 미니디앱’이 카이아의 내러티브 인 것이다.

게임은 P2E로 이어진다. 최근 카이아 디앱의 한 게임을 했더니 카이아가 채굴되었다. 게임이 매우 간단했다. 조금 더 경험해보고 이것이 주는 의미에 대해 기록 할 것이다.

불장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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