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코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합체코인 코인일기 #35

카이아코인 일명 네카오코인이 드디어 메인넷을 가동합니다. 아시아 최대의 프로젝트로 일본라인의 2억 5천명의 유저와 클레이튼의 400개 이상의 디앱을 깔고 시작하는 코인입니다.

그래서인지 머리수를 끌어모으는 에어드랍 공지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 이벤트는 있을 것이라고 예상은 합니다. 카이아코인 메인넷 출시 관련 일정과 전망을 알아봅니다.

혹시 카아이코인이 생소하시다면 이전 글인 아래 목록의 기록을 읽어보시면 카이아코인이 어떤 코인인지 아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클레이튼 X 핀시아 통합 일정

#7-핀시아홀더가 바라보는 과거와 미래 그리고 엑시트 시점

#25-카이아 밈코인 깍두기코인 관련글


목차

  1. 카이아코인 이제는 빼박
  2. 카이아코인 가격전망 기대치
  3. 핀시아코인 홀더들이 해야 할 일







1.카이아코인 이제는 빼박

아직은 핀시아코인이고 클레이튼코인이다. 특히 핀시아코인의 일정연기는 홀더들에게는 이미 익숙해졌다. 그래서 커뮤니티에서는 부정적인 평가와 비난이 난무했다. 홀더들을 박대하고 속인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핀시아 커뮤니티에서는 클레이튼에서와는 달리 홀더들이 매우 화가 나 있었다. 그 이유는 큰 돈을 투자한 상태이기 때문이었다. 코인의 가격상승요소에는 몇 가지 공식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 일정이 계속 연기된 것이었다.

몇 가지 꼽자면 호재로 작용하는 것들. 즉, 앞날의 이벤트로서 거래소 상장이라든지, 기업의 통합이라든지 하는 주식시장에서 보는 것과 비슷한 호재들이다.

핀시아의 가장 큰 호재는 코인통합 그리고 그 통합에 따른 코인스왑이었다. 즉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1:148 교환비율이었다. (이것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7 참조)

이 일정이 4월말부터 연기되어 왔다. 그런데 이젠 공식화되었으니 하락장이어도 일정대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재단측도 기다릴 만큼 기다린 듯 하다. 3,4월 비트코인의 반감기로 대세상승장에서 이런 일정들을 진행하기가 녹록지 않았을 것이다.

한 템포씩 뒤로 밀리더니 급기야 상승장이 빨리 끝나버렸기 때문에 기다려야만 했을 것이다. 그것이 지금인 것이다.

지금도 하락장이라고 여기는 투자자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곧 끝난다. 지금은 바닥을 찍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2. 카이아코인 가격전망 기대치

최근 일본라인 이슈가 있었다. 일본정부에서 국민메신저인 라인을 한국으로부터 탈취하려한다는 보도가 이슈였다. 그 이유는 앞으로의 미래먹거리는 AI이며 그 AI를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지가 핵심인데 그 빅데이터는 메신저라는 것이다.

카카오와 일본라인이다. 일본의 국민메신저와 한국의 국민메신저이다. 거기에 동남아시아와 북미까지 퍼져 있는 메신저이다. 아마도 카이아코인이 출범후에는 AI 섹터에도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러한 면에서는 텔레그램의 TON코인과 비교가 많이 될 것이라고도 생각한다.

그러나 그건 카운터펀치 같은 것일까? 지금은 디파이에 좀 더 포커싱 하고 있는지 RWA를 좀 더 미는 듯 하다.

공식화 된 일정 중 KSL 2024 컨퍼런스 (KSL : Kaia Square Lounge) 행사가 있는데, 이 행사의 주제가 Kaia의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 생태계 도약을 위한 전략이다. 여러 주제 중 RWA토큰화 등이 대표 되었다.



카이아코인 행사 : KSL 2024 컨퍼런스 by medium page

카이아코인 행사 : KSL 2024 컨퍼런스 by medium page



9월2일에서 3일로 행사일정이 조정된 듯 한데, 이 행사 이후에 어떤 인사이트가 나올지 기대된다. 어떤 내용이 되었던지 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이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

그냥 유명해서 유명한 것으로, 시기 적절하게 매칭 될 듯 하다. 프랑스 올림픽에서 주목받던 것처럼 말이다.

텔레그램은 영어권 메신저이다. 아시아인들은 영어에 취약하다. 그러다보니 현지화에 성공한 라인이 각 국 현지 언어로 친근하게 다가서는 메신저에서의 코인 관련 퍼포먼스가 기대될 뿐이다.

TON코인 월렛의 UI를 접해본 사용자는 알 것이다. 메신저와 금융의 연결이 얼마나 큰 돈이 되는 지를 말이다.





3. 핀시아코인 홀더들이 해야 할 일

아래 캡처이미지에서와 같이 클레이가 카이아로 바뀌는 듯 하다. 그래서 클레이 홀더는 딱히 할 건 없어보이는 데 핀시아 홀더들은 핀시아코인을 카이아코인으로 스왑, 즉 교환을 해야 한다.


핀시아코인 -> 카이아코인 교환    by medium page




핀시아코인 -> 카이아코인 교환 by medium page

해당 미디움 페이지에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는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1.카이아포탈접속 2.핀시아 보관 지갑연결 3.카이아 지갑입력 4.스왑수량입력 5.스왑요청

본문은 길고 복잡해보이지만 별거 없다. 아마도 클레이 시스템을 이름만 바꿔서 쓰는 것이다보니 기존 핀시아 시스템을 정리하는 과정인 듯 하다.

그래서 최근 카이아월렛을 출시했다. 모바일에 설치해보니 이전 클레이튼 카이카스 월렛과 UI가 비슷했다. 아마도 이 카이아코인을 이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듯 하다.

카이아지갑 설치 안내페이지 >>> https://www.kaiawallet.io/ko_KR/notice/1/



카이아코인 주요 타임라인 by 디스코드 카이아코인 커뮤니티

카이아코인 주요 타임라인 by 디스코드 카이아코인 커뮤니티


앞으로 카이아코인의 주요 타임은 아래와 같다.

[주요 타임라인]
(8/16) Kaia Foundation 설립
(8/23) Finschia 신규 스테이킹 차단
(8/29) Kaia 메인넷/포탈/스퀘어 런칭
KAIA 거래 개시 및 토큰 티커 변경



이 일정에서 8/23 핀시아 신규 스테이킹 차단이 눈길이 갔다. 현재 필자는 핀시아코인을 도시볼트 지갑에서 스테이킹 중이다. 스테이킹을 시작한지는 꽤 시간이 흘렀는데, 최근 스테이킹 APY가 13%가 넘는다. 엄청난 이율이다.

최근 엔캐리청산 때 19,000원대까지 떨어졌을때 주어담아 스테이킹을 했어야 했다고 땅을 치고 후회하는 중이다.

지금이라도 할까?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이야 3만원 언저리의 핀이사코인이지만, 곧 카이아코인으로 스왑을 하고 나면 148의 배율로 클레이의 가격이 된다. 천원이 안되는 가격이 된다. 이는 먼저 포스트에서 말했지만 액분이다.

3만원짜리가 천원짜리가 되고 만원이 넘는 건 순식간이다. 아마도 3천원대에 순식간에 진입하고 9천원대에서 머물다 만원을 넘으면 12,000원대에 슬쩍 들어가 있을 것이다. 그리곤 15,000원대부터는 무지성이 된다. 아마도 이 과정이 보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상승네러티브보다 더 큰 네러티브가 있는데 그게 스테이킹이다. 이 것에 관한 이야기는 기회가 되면 하도록 하겠다.

신규 스테이킹을 차단한다는 것은 네트워크를 옮기는 이유도 있을 테지만 진짜 중요한 건 바닥가가 이제는 끝났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대기업들간의 통합.

네이버코인과 카카오코인의 통합이 그것도 아부다비에서 시작되었다. 아마도 필자는 더 사 모으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할 것 같다.

8월말 9월초 상승장의 신호탄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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