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코인 가격전망 12월내 2천원.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시나리오를 유추하고 있다. 카이아코인 투자 비중이 전체 시드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자세히 오래동안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는 가격 예측에 대한 기록이다.
목차
- 첫째, 카이아 전고점은 클레이의 것이다.
- 둘째, 시총의 저평가
- 셋째, 안정적인 스테이킹 환경 구축
- 카이아는 잡코인이 아니다.
- 카이아의 경쟁상대는 톤코인이라 했다.
- 카이아코인 가격전망 파이널 : 호재 2개
첫째, 카이아 전고점은 클레이의 것이다.
핀시아와 링크시절을 기억하는 투자자들과 클레이튼의 투자자들의 추억은 다를 것이다. 필자는 두 코인 모두 투자를 했었지만 링크홀더이다. 그래서 두 코인이 가던 길을 알고 있다.
지금의 카이아는 클레이의 네트워크를 쓴다. 핀시아의 네트웍을 버리고 클레이 환경에 올라탔다. 그래서 핀시아의 교환비율이 1:148이었다. 클레이의 가격을 따른 이유다.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 짐작하자면, 클레이의 생태계는 비교적 활성화되어 있었다. 게임부터 디파이 특히 NFT가 활성화 되어 있었다. 그런 개발자들을 흡수하고 싶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핀시아는 네이버라인쪽이다. 국내에 먹힐려면 카톡환경이 필요했을 것이다. 카톡에 대한 이야기는 뒤에서 다시 이어진다.
이런 이유로 카이아는 클레이의 그래프를 보여준다. 필자는 비즈니스 더욱 확대된 네이버 라인넥스트 특히 일본 자금에 주목을 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클레이튼의 초기, 윗선의 먹튀 이슈로 안좋게 보는 시각으로 인해, 카이아가 클레이 하나의 코인 인 줄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저평가 수준을 넘어서서 오해를 한 누명을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카이아코인 가격전망 전 클레이 월봉 전고점 -by 빗썸 >> https://www.bithumb.com/react/trade/order/KAIA-KRW
둘째, 시총의 저평가
또 다시 지난 기록인 알트레이어1의 시총을 정렬했던 것으로 볼 때, 카이아코인의 시총은 약 3.5조? 쯤 될 듯하다.
(관련글 알트레이어1, 시총과 발행량으로 좋은 코인 골라보기 -코인일기 #58 참조)
과거 먹튀 시절의 클레이라면 전고점 돌파는 쉽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네이버 라인넥스트가 두바이에 오일머니를 업고 클레이를 인수합병해 소프트뱅크 손정의 돈까지 뭍은 상태이다.
개인적으로 지금의 저평가는 오히려 숨기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봐야 하거나, 멤버들의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손정의라는 이름만 활용해도 차고 넘칠텐데, 네이버에 카카오에 아부다비 오일머니까지 뭍었다. 많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수코인이나 앱토스 등이 시총을 25조, 10조를 받고 있다. 카이아 시총은 최소 수, 앱토스 정도는 되어야 한다.
20조를 기준으로 놓으면 카이아의 시총 4조만 잡아도 지금의 5배이다. 500 * 5 = 2,500
급하게 따라 잡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셋째, 안정적인 스테이킹 환경 구축
카이아의 Dapp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포탈이고 다른 하나는 스퀘어이다.
카이아 포탈 https://portal.kaia.io/swap
카이아 스퀘어 https://square.kaia.io/GC?tab=MY_DELEGATION
스퀘어가 스테이킹을 하는 곳이다. 이곳에 들어가서 위임자를 선택하여 카이아코인을 스테이킹을 하면 된다.
APY는 핀시아 볼트지갑에서 제공하던 약 13% 수준의 위임자들은 이미 매진된 상태이다.
그래서 약 7%정도의 APY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필자도 그 정도선으로 스테이킹 중이다.
이전 기록에서 이 수많은 위임자들이 꽤나 거물들이라고 소개한 기록이 있다. (관련글 카이아 델리게이터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코인일기 #50 참조)
그 위임자들, 거물급의 델리게이터들을 확인하고 싶다면 카이아 지갑이나 이전 클레이튼의 카이카스 지갑을 연결하면 볼 수 있다. 돈이 들지 않는 일이다.
위의 참조글 #50 에만 들어가도 어떤 델리게이터들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소프트뱅크, 한화시스템, 바이낸스, 안랩 블록체인컴퍼니, 매경, 카카오, 라인넥스트, 한국경제, 싱가포르 투자청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네임벨류들이 상당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직접확인해보면 안다. 카이아는 잡코인이 아니다.
카이아는 잡코인이 아니다.
최근 카톡 전체보기를 누르면 나오던 지갑서비스였던, ‘클립’이 별도 앱을 통해서만 접속하고 12/16? 즈음 링크를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는 공지를 하고 있다.
이는 아마도 카이아와 연결을 끊는 것이 아닌 새로운 연결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카톡에서도 크립토 지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치적 환경으로 인해 카카오가 살아나고 있다. 글을 작성하는 12/4일 기준 카카오페이 등 주식이 움직였다.
카이아의 경쟁상대는 톤코인이라 했다.
(관련글 KAIA coin, 경쟁상대는 TON coin이다. -코인일기 #40 참조) 텔레그램은 메신저이고 이는 메신저 간의 대결구조이고 그 구조의 내용은 게임이며, 그 게임의 핵심은 P2E,P2T 일 것이다.
P2E는 Play to Earn 이라 해서, 게임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인데, 미국을 제외한 전세계 경기침체와 실업증가는 P2E를 자극 한다. 특히 개도국에서 그러하며, 코로나시국에서 엑시인피니티(Tiker: AXS)가 그 대표주자였다.
최근 톤코인 게임의 낫코인 등의 게임 내용이, 게임을 통해 하늘에서 쏟아지는 코인을 탭하여 포인트를 쌓는 게임인데 이것이 다시 P2E를 P2T : Play to Tab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최근 엑시인피니티가 움직였고, 그것이 샌드박스를 건드린 듯 하여, 게임테마가 살아나고 있다고 보고 있는 중이다. 중국의 위기와 그 주변국들의 경제악화는 게임테마를 건드리게 될 것이다.
카이아코인 가격전망 파이널 : 호재 2개
이는 아마도 2천원을 넘어선 이후가 될 것 같다.
첫째는 업비트의 상장이고, 두번째는 코인베이스의 상장이다.
낮은 확률이지만 업비트에 상장을 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다.
빗썸이 취하는 업비트와의 차별점이 바로 ‘업비트에는 없는 코인을 먼저 상장한다’는 포지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빗썸이 IPO(기업공개)를 하고 난 뒤에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여하튼 핀시아가 클레이로 ‘숙주’를 갈아타면서 본 이점이 바로 해외거래소 상장이슈였다고 본다. 그 자체가 호재이기도 하지만 핀시아에게는 과중한 업무가 될 수도 있다.
그냥 뒷배가 빵빵하니 업무를 간소화 시킨 것이다.
그 반증이 코인마캣캡에 티커가 아직도 클레이튼으로 되어 있는 점이다. 업무 진행이 안되고 있는 것이다. 머.. 무심할수도 있을까?
여하튼 클레이튼이 바이낸스까지는 상장을 해 놓았기에 남은 핵심 거래소인 업비트와 코인베이스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이다.
작금의 이슈인 미니앱이 런칭되고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상장 될 것이라고 본다.
아마도 두 거래소 상장 직전의 가격은 1~2만원 사이가 될 것이고 그 시기는 12월말이나 1월초라고 생각하다.
이외에도 카이아에 대한 내러티브는 많다.
이번 불장의 효자 중 하나는 카이아라는 것에 변함이 없다.
최근 발행한 카이아 관련 다음 글도 재미있다.
카이아 최상의 시나리오, 지극히 우연하게 -코인일기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