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pc 버전 개인키 위치 찾기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코인일기 #79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는 EVM wallet 월렛을 ‘복구’하는 개념이다. 12구문은 유심칩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어느 핸드폰에 꽂든 내 휴대폰번호는 같다. 메타마스크든 OKX월렛이든 카이아지갑이든 나의 계좌는 같은 것이다. 지갑은 옷과 같은 것이다. 어떤 옷을 입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갑불러오기’로 표현하지 않고 ‘복구’라는 개념을 쓰는 것이다. 최초 지갑을 생성할때는 ‘생성’ or ‘새로만들기’와 같은 ‘개설하기’의 의미가 담기지만, 그 이후부터는 ‘복구’해서 불러오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하는 이유는 카이아가 됐든, 메타마스크가 됐든, OKX가 됐든 어떤 지갑이든 상관없이 전부 불러올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서는 카이아지갑에서 메타마스크지갑으로 불러오는 것을 설명한다.






목차

  1. 카이아지갑에서 계좌 추가하기
  2. 메타마스크에서 개인키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PC버전의 개인키 찾기
    • 메타마스크 스마트폰 앱버전의 개인키 찾기
  3. 12구문과 개인키는 절대 혼자만 알아야 하는 것





카이아지갑에서 계좌 추가하기

이미 지갑을 만들었다는 가정이다. 아직 지갑을 만들지 않았다면 먼저 만들고 나서 보자. 만드는 데에는 1분도 걸리지 않는다. (관련글 #78)

경로(뎁스)는 카이아지갑상단 사람아이콘의 지갑관리>가져오기>개인키 또는 Kaia Wallet Key 입력 이다. 개인키, 프라이빗키 다 같은 뜻이다. 지갑 환경에서는 12구문과 프라이빗키(개인키) 두가지를 쓴다.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과정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과정


12구문은 12개의 단어를 말하고, 프라이빗키는 소위 특수기호가 들어간 암호화 된 매우 긴 문장이다.

이런 복잡한 비밀번호를 누군가 힐끗 보고 훔칠 수가 없는 것인데, 설사 보고 옮겨 쓴다해도 너무 길고 난해해서 틀리기 일수다. 그래서 복사를 하게 되는데, 이게 정보유출경로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필자는 이러한 이유로 주계정 지갑과 에드작 계정의 지갑을 별도로 운영한다. 즉 에드작용 푼돈 계좌가 따로 있고 이를 주로 사용한다.

사실 코인 입문하기가 어려운 지점이 지갑에 대한 이해였다는 것을 지금에야 알게 되었다. 지갑을 이해하고 나면 코인투자가 조금 수월해진다.



메타마스크에서 개인키 불러오기

메타마스크에서 개인키를 불러오는 방법이 pc버전과 스마트폰 앱 버전이 다르다. 12구문은 설정>보안 및 프라이버시에 들어가서 보는 것은 동일한데, 개인키는 좀 숨겨져 있다.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pc 버전 개인키 위치 찾기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pc 버전 개인키 위치 찾기


메타마스크 PC버전의 개인키 찾기

상단 ‘Accoount1’을 펼쳐서 오른쪽 점3개를 클릭 > 계정 세부 정보 > 개인 키 표시 > 비번입력


메타마스크 스마트폰 앱버전의 개인키 찾기

하단 오른쪽 설정(톱니바퀴) > 보안 & 개인정보 보호 > 비밀복구구문 아래아래 “Account1″의 개인 키 표시 > 비번입력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폰app 버전 개인키 위치 찾기
카이아지갑에 메타마스크지갑 불러오기 – 메타마스크 폰app 버전 개인키 위치 찾기


pc는 Account(계좌)1 옆에 있고, 스마트폰은 전체 설정으로 들어가면 되는 것이다. 스마트폰처럼 pc도 전체 설정에서 한참 찾았지만 결국 Account 옆에 점3개에 숨어 있는 줄은 몰랐다.



12구문과 개인키는 절대 혼자만 알아야 하는 것

지갑을 만들고 계좌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한 질문을 끊임없이 받게 된다. 그 반복되는 질문에 대한 답은 늘 똑같다.


절대 누구도 알려줘서는 안된다고


개인 코인 지갑을 만들어서 그곳에 코인을 보관하는 이유는 거래소가 망할까봐이다. 그래서 큰 금액을 개인이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거래소가 심심치 않게 망하고 없어지니까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코인거래소들이 대기업 수준의 규모를 갖게 되었다. 그 대표적인 곳인 업비트와 같은 거래소는 쉽게 망하지 않는다. 정부의 규제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시장이 성숙해지다보니 오히려 업비트같은 큰 거래소에 큰 금액은 남겨두는 것이 안전 할수 있다 생각한다.

물론 시중 은행도 망하기도 하기 때문에 100% 보장은 아니지만, 익숙 치 않은 개인 지갑으로 이동하고 스테이킹 등 활동 과정에서 해킹 등의 위험에 노출 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큰 금액은 거래소에 두고 에드작 수준의 금액을 스테이킹 하거나 트랜젝션을 기록하는 등으로 쓰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코인 지갑을 통한 트랜젝션이 거래의 표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예행연습을 하는 것은 대단히 이롭다고 생각한다. 지갑 활용이 익숙해지고 숙련되면, 투자가 매우 유익해 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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