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승인 여부, 한국말로 가부결정에 대한 답변 마감일 오는 12/3일에 있다. 이날 SEC가 가부결정을 해줘야 한다. 이 알람을 보기 전 아서헤이즈의 뜬금없는 신의 게시 트윗이 있었다. 이내 삭제되었지만 그 내용은 자신의 꿈에 신의 계시로 솔라나를 팔고 이더리움을 꽤 많은 양을 샀다는 내용이었다.

아서헤이즈의 X(구. 트위터)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승인 여부를 암시했던 트윗, 현재는 삭제됨. >>> https://twitter.com/CryptoHayes
게리 겐슬러의 마지막 임무?
SEC의 게리 겐슬러가 내년 1월 20일에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한참 남은 기간동안 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지난 비트코인 ETF승인이 소환되었다. 허를 찌르는 승인이었다. 모두가 다 승인이 안될 것이라는 배경에는 게리겐슬러의 행적이 그러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승인을 해주었으며, 이더리움 ETF 승인 당시에도 그러했다. 그런데 승인이 되었다. 다만 스테이킹이 빠진 반쪽짜리 승인이기 했지만 말이다.
게리 겐슬러의 다음 거취는 어디일까? 그리고 블랙록이 엄청난 자금을 넣고 있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ETF는 어떤 자신감일까? 최근에는 이더리움ETF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관련 글 -코인일기 #39)
게리 겐슬러가 대놓고 블랙록이나 산하단체로는 가지 않을 것이다. 로비와 딜이 허용되는 미국이지 않은가.
다시 부는 디파이 DeFi 바람
이더리움에 대한 조롱이 극에 달하자, 침묵하던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트윗을 통해 한, 핵심적인 워딩은 1개의 이더리움으로 스테이킹 하는 것에 대한 언급이었다. (관련 트윗글 >>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38461704771907726)
현재는 이더 32개를 하나의 풀에 스테이킹을 하는 방식이 메인 인 듯 하다. 이것을 다양한 L2들에게 미션같은 것이 떨어지지 않을까 한다.
이더리움의 핵심은 스테이킹을 통한 디파이이다.
이는 어떤이의 워딩처럼 이더리움이라는 완성된 생태계가 서서히 죽어가는 것이 아닌, 다음 레벨업하는 것이지 않을까 한다.
이럴때 지난번 언급처럼, 솔라나 메인넷이 멈추는 현상이라도 일어난다면, 그 수혜는 이더의 몫이 될 것이다. 수이(SUI)도 요 근래 멈췄었다. 메인넷의 이슈는 곧 블록체인의 핵심의 탈중앙 이슈로 불이 옮겨 붙을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 아들이 디파이를 시작했다. 그 네트워크가 이더리움이다. >> https://www.worldlibertyfinancial.com/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승인 전 너무 빠진다.
크립토 마피아들은 승인 전에 알지도 모를 일이다. 그랬다면, 이더리움은 선반영되어 지금처럼 가격이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또 모를 일이다. 아서헤이즈의 트윗을 지난 주 초에 봤었으니 말이다. 이 글도 초안은 지난주에 잡었던 것인데, 당시엔 이더 가격이 꽤나 올랐었다.
여하튼 대체적인 컨센서스는 트럼프랠리로 이더리움의 가격은 천만원까지는 아니여도 전고점은 가뿐히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들이 우세하다. 필자의 생각은 12월 내에 갈 것 같다.
아서헤이즈가 꿈의 계시가 맞을 지 매우 궁금하다. 왜 트윗을 삭제했는지도 말이다.
아서헤이즈에 대한 또 다른 기록이 있다. 그 기록으로 아서헤이즈의 역량을 엿볼 수 있다. (관련글 -코인일기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