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 물린 이후, 필자가 진행하고 있는 대처 방법에 대한 기록이다. 빗썸 기준으로 3/4/24에 18,292원을 터치하고 현재가는 1,481원이다. 최고점 대비 1/10 토막이 났다. 필자 역시 -75% 손실률을 보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코인에 물렸을 때는 수량을 늘리는 전법을 써야 한다. 그렇지만 물을 타지는 않는다. 목표가가 올때까지는 손발을 묶어 놓고 매수 버튼을 누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월드코인 존버로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에 대한 기록이다.
목차
- 월드코인과 오픈AI는 샘알트만이 이끈다.
- 물린 월드코인 생태계는 커지고 있다.
- 월드코인은 AI 대장코인
- 그래서 월드코인은 다시 붐업이 온다.
월드코인과 오픈AI는 샘알트만이 이끈다.
이전 기록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월드코인은 홍채인증이 재게 되면 다시 부흥 할 것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홍채인증 가입 절차가 중단됐다. 그러나 여권으로도 월드앱 가입은 된다. 그리고 샘알트만도 열심히 일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영상 자료가 있으니 참조해보면 좋다. 실리콘밸리에서의 월드코인 서밋? 서경 마켓 시그널 영상이다.>> https://youtu.be/83vWBX9pl5E?si=pdI2qbGtfEGD6jEa
참고로 진행자는 코인투자를 하지 않는 듯 하다. 그리고 샘 알트만이 언급한 말이 캐치한 것이 인상적이다.
“AI는 특별한 기술을 개발한 것이 아닌 규모를 키웠더니 똑똑해진 결과다.”
규모를 키울 때이다.
물린 월드코인 생태계는 커지고 있다.
월드코인 앱에 들어가보면 디앱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 일부는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에어드랍을 해주고 있다. 월드ID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급해준다.
특히 ‘오브’는 1천개 정도 에어드랍을 해서 받은 상태이다.
https://worldcoin.org/join/THLS7CM
혹시 월드앱을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위의 링크(필자의 레퍼럴코드이다.)를 통해 가입해보자. 여권이 있다면 홍채인증 없이도 가입이 가능하다.
다른 특이한 앱들도 있는데, 특히 마켓에서 현장결제하는 비트리필이라는 앱이 있는데, 이마트, 컴포즈 커피 등과 같은 브랜드가 있다. 아직까지 UI 생소해 도전해보지는 않았다.
여하튼 월드는 뭔가를 하고는 있다. 시장이 뒷받침 되지 않을 뿐이지.
월드코인은 AI 대장코인
특이하게 이번 사이클에서 AI가 초반 살짝 기대에 부흥하다가 금방 꺼져버렸었다. 그것이 작년이니 반감기는 비트코인만 떡상을 한 셈이다. 그리고는 이더리움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하락 장세이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AI에 대한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GPT를 실사용을 해보았다. 그리고 유튜브에 수많은 AI사용에 관한 튜토리얼과 강의가 판을 치고 있다. AI에이전트들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구글부터 메타, 애플, 아마존, 수많은 AI 에이전트들이 출시됐다. 바야흐로 AI시대는 이미 들어선 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월드코인은 다시 붐업이 온다.
그래서 물타는 시점을 1천원 밑으로 보고 있다. 현재는 -75%. 여기서 절반은 약730원정도이다. 아마도 이 가격까지 온다면 그의 절반인 365원은 순식간일 것이다.

자, 계산을 해보면 1,000개가 있는데, 1만원이 평단가라면 천만원이다. 그런데 그게 1,400원이 된 것이다. -86%인 것이다. 여기서 또 반토막 나서 700원이면 -91%가 된다. 매수 타이밍이다.
결국 월드코인은 재반등하는데, 현재 시총이 1.4조원으로 낮기도 하지만, 샘 알트만이라는 리더에 AI 대장코인이라는 요소들로 투자를 포기에는 너무 좋은 코인이다.
물리지 않았다면, 투자하고 싶은 코인임에는 분명 맞다.
월드코인 전망 등 관련 기록들도 있으니 읽어보면 유익하다.
월드코인 여권인증, 홍채인증 버리나? -코인일기 #61
월드코인 언락 일정으로 본 가격 전망 – 코인일기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