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헤이즈 그렇게 안봤는데.. 코일일기 #18
아서헤이즈 워딩을 코인니스가 속보에 올렸다. 미국채가 고점에 이르러 일본에서 미국채를 매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것을 미국은 다시 일본에게 매수를 요구 할 것이며, 이에 대한 방법으로 FIMA 레포라는 프로그램을 가동할 것이라는 것이다.
코인니스에 속보가 떴고 다른 속보들처럼 지나칠 수가 없었다. 계속 앱을 띄워놓고 있다가 확인해보니 의미가 심장했다. 일본이 곧 미국채권을 팔 것이고 미국은 좌시하지 않다가 채권을 일본한테 강매할 것이고 강매 한 후에는 그걸 담보로해서 돈을 빌려준다는 것이 핵심이였다.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정확히 어떤사람인지 몰랐다. ‘운좋은 근육질의 돈많은 힙합하는 형?’ 왜 이런 이미지가 내 머리속에 들어있는지도 모르겠다. 근데 ㅈㄴ 똑똑한 형이였다.
이 속보 인사이트 요약
- 미국 채권 가격이 고점에 이르렀다. 그래서 매도매물이 쏟아질 것이다.
- 이걸 미국이 힘으로 틀어 막을 것이다. 이게 팍스아메리카라는 단어의 뜻이었다.
- FIMA repo facillity 퓌마 레포 퐉실리티? 해외 중앙은행 등 통화 당국이 보유 중인 미국 국채를 담보로 달러를 대출해주는 연준의 제도이다.
- 이건 거대한 Cefi? 마치 중앙화된 디파이 같은 느낌?
아무래도 금리인하와 같은 유동성일 것 같다. 근데 무지하게 복합 할 것 같다. 금리인하는 미국의 부담인데 이 피마는 미국에 부담이 없을 것 같다.
마치 인플레이션으로 되돌아오지 않는 새로운 소각같달까?
중국과 일본이 아무래도 뭐가 있는 듯하다. 위기가 온다면 이번에는 아시아일 듯 하다. 그래서 다들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여하튼 조만간 미국채로 갔던 돈이 흘러나온다는 것 같다. 그리고 현 미국 주식장의 호황이 곧 코인쪽으로도 흘러들어 올 듯 하다.

“Shikata Ga N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