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스테이킹 방법, 코어지갑 APY 7% -코인일기 #41

아발란체 스테이킹, 코어지갑에서는 APY가 약 7% 정도 됩니다. 락업기간은 2주, 1달, 3주, 6개월, 1년, 커스텀 이렇게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다음 싸이클에서는 솔라나와 아발란체의 시간이 될 것이라 미리 저렴할 때 사서 스테이킹으로 자산 증식을 준비하는 기록입니다.




목차

  1. DeFi는 스테이킹이 핵심
  2. 웹3지갑에서 스테이킹을 하는 이유
  3. 아발란체 스테이킹 방법과 분석
  4. 솔라나 스테이킹이 아닌 왜 아발란체 스테이킹 ?
  5. 결론.







1. DeFi는 스테이킹이 핵심

통상 코인을 스테이킹 하는 곳은 거래소, 지갑, DeFi(디앱) 이렇게 분류된다.

거래소는 거래소에서 코인을 매수하고 코인의 이동없이 거래소에서 바로 스테이킹을 할 수 있다. 거래소에서 개인지갑이나 디앱으로 이동을 하는 것에는 어느 정도 중수이상의 레벨이 필요하다.

혹시 잘못 송금해서 코인을 날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래소는 이율이 매우 낮다.

코인의 스테이킹은 해당 코인의 생태계에서 디파이(DeFi)가 가장 이율이 높다. 디파이는 디앱의 일종이다. 디앱은 말 그대로 탈중앙화된 앱이다.

디파이 뜻은 Decentrailized Finance 의 앞 글자를 딴 DeFi 즉, ‘탈중앙화된 금융’이라는 뜻이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생겨난 본질은, 기술력을 화폐로 변환하여 그에 대한 대가를 증폭시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암호화폐가 등장하기 전, 개발자들은 밤새고 죽도록 개발해서 결국 주식시장에 기업공개를 하는 것이 통상의 엑시트 방법이었다.

이 영역은 소위 혁신가나 사업가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개발자들의 세상이 열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세상속으로 투자가 들어왔고 그 유동성이 바로 디파이, 즉 레거시 금융에서 벗어난 새로운 금융인 것이라 생각한다.

NFT, 메타버스, P2E, RWA, AI 등 잘 살펴보면 공통점은 기술력이긴 한데, 결국 돈을 끌어모으는 기술력인 것이다. 이 기술들의 핵심은 디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디파이의 핵심은 스테이킹이라고 생각한다.

딱 스테이킹까지이다. 수수료를 위한 유동성 공급이나, 리스테이킹 등과 같은 금융보단 스테이킹이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기록 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2. 웹3지갑에서 스테이킹을 하는 이유

디앱은 아발란체와 같은 L1코인들이 자신들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난 뒤 하청이든, 협력이든, 파트너쉽이든 자신들이 아닌, 타인이나 다른 팀, 다른 회사 등이 개발하는 앱을 말한다.

L1은 생태계 인프라, 즉 네트워크이고, 이 인프라 위해 도로를 깔든, 통신망을 깔든, 건물을 짓던 하는 주체들을 디앱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래서 아발란체라는 네트워크 위에 SK에서 ‘업튼 스테이션’이라는 디앱을 만든 것이다. ( 한국 대기업 코인 -업튼 #8 참조)


그 디앱 중 디파이가 있는 것인데, 보통 L1이 생겨나면 디파이는 거의 L1의 가족과 같은 존재들이 진행한다.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웹3지갑도 생겨나는데, 아발란체에서는 코어지갑이 있다.

빗썸이나 업비트에서 매수한 아발란체를 코어지갑으로 이동 후 디앱(ex. 트레이더조 등)으로 연결해서 코인을 사용하는 구조인 것이다.

그런데 이동할 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하는 지라, 필자는 보통 지갑에서 스테이킹을 진행한다.

디앱은 해킹 등의 위험이 있고, 실제로 스택스 생태계에서 알렉스 디파이 디앱에 스테이킹과 유동성을 공급했다가 손실을 본 경험이 있기도 하기에 지갑에서 진행한다.



3.아발란체 스테이킹 방법과 분석

아발란체는 신생 코인이 아니다. 그래서 APY가 높지가 않다. 통상 APY가 높다는 것은 유동성을 끌어모으기 위해서이다. 이제 아발란체는 어느정도 안정화 된 L1 코인이라 이율이 높지가 않지만 그래도 7%면 괜찮다.


코어지갑 아발란체 스테이킹 절차 방법

코어지갑 아발란체 스테이킹 절차 방법


위의 그림과 같이 모바일에 앱을 설치하면 위와 같은 화면들이 보이게 된다. 가장 왼쪽의 캡처화면의 하단 1번에서 스테이크를 터치하면 스테이크 화면이 이동한다.

그 뒤 2번을 터치하면 3번과 같은 화면이 나오고 3번 넥스트를 터치하면 스테이크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스테이킹을 위해서 최소 25개의 아발란체가 필요하다.


아발란체 스테이킹 방법과 락업기간별 수익율

아발란체 스테이킹 방법과 락업기간별 수익율


25개의 아발란체가 지갑에 준비되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이동하는데, 락업기간별 이율이 다르다. 가운데의 엑셀 수식은 계산하기 쉽게 연APY로 전환한 것이다.

보통 스테이킹은 락업기간이 없거나 최소 2주만 진행을 한다. 언제든 현금화를 위해서이다.

2주 락업을 하면 연이율로 약 5.77%의 이자를 받게 되는 셈이다. 수량이 매우 많거나 이율이 10%이상이 되면 보상받는 아발란체의 증식효과가 있다.

이것 때문에 스테이킹을 하는 것인데, 현재 가치에서의 소액의 이자가 아니다. 추후 코인이 떡상했을때를 가정을 하는 것이다.

솔라나가 3만원 시절이 바로 얼마 전이다. 그게 30만원까지 간 것이다. 0.1개를 이자로 받더라도 작은 규모가 아니다.

위의 그림 가장 오른쪽의 캡처이미지를 보게 되면 수수료가 총 2가지 이다. 네트워크수수료와 스테이킹수수료. 그렇지만 스테이킹 규모가 크면 클수록 이 수수료는 신경쓰지 않게 된다.

25 AVAX 기준 2주 스테이킹을 통해 받는 보상은 0.06 AVAX이고, 수수료는 0.0025 AVAX이다.

스테이킹 수량이 만약 1,000개 넘어가는 수준이 된다면 어떨까? 현재 아발란체 가격이 3만원대로 천개면 3천만원상당이다. 큰 금액을 잘 알지도 못하는 스테이킹에 투자를 할 수 있을까?

이것은 은행에서 이자를 받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 이자는 원화가 아닌 달러자산이라는 것이 특별하다.

아발란체는 스테이킹 다음 레벨인 밸리데이터를 공식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 https://kr.avax.network/validators

3,000 AVAX 이상이면 가능한 듯 하며, 이를 주목하고 있는 중이다.




4. 솔라나 스테이킹이 아닌 왜 아발란체 스테이킹 ?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솔라나가 3만원대였다. 그때, 선구자들은 많이도 매집했고 그 가치도 상승했지만 스테이킹을 통해 자산이 계속 불어나고 있다. 이것이 스테이킹의 강점이다.

미국 주식의 배당은 달러로 진행된다. 만약 애플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배당을 주식으로 배당하면 어떨까?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원화대비 달러가 오르고 그 달러가격의 상승에 주식은 계속 우상향을 한다.

필자가 매우 주요하게 코인을 들여다보고 있는 핵심이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은 이더리움까지라고 생각한다.(이더리움 천만원 도달할 6가지 #39 참조) 다음 사이클을 위해서 연습중이다.

다음 사이클은 솔라나와 아발란체, 스택스 등이나 아직 출시 전인 베라, 모나드 등 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아발란체는 기업에 최적화되어 있어, 특히 일본시장에서 거래소 등이 네트워크로 선택하고 있는 중이다.

솔라나도 여러 실험 중에 있다. 그런데 아발란체는 워낙 심플해서 많은 실험이 필요없는 상태이기도 하다.




5. 결론

모의투자와 같은 것이며, 사고실험 같은 것이다.

큰 규모의 투자는 작은 투자가 무수히 많아야 가능하다. 그리고 작은 수익의 경험들이 쌓여 큰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스테이킹을 할 줄 아는 것과 방법 자체를 모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개인지갑을 알고만 있는 것과 실제로 설치해서 사용해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비트코인 ETF 승인은 제도권 자산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산업혁명 초기 달리는 자동차를 보고 마차를 타던 사람들은 악마라고 두려워했다고 한다.

큰 손실 위험이 없는 단순 실험으로 접근해서 여러 시도를 하는 중에 있으며, 가끔 실험액이 터지기도 하는 중에 있다. 아무래도 아발란체는 왠지 팝콘처럼 터질 것 같기도 하다.




[아발란체 관련 읽어보면 유익한 글]

한국 대기업 코인 – 업튼 UPTN – 코인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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