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킹다오, 스택스 수량 불리기+@ -코인일기 #64

스태킹다오, stackingDao 스택스의 디파이로 아직 TRE(중앙거래소 상장)를 하지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스택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꽤 주목받았던 프로젝트로 스태킹다오 코인 출시 기대로 포인트 파밍을 많이들 하고 있었습니다.

워딩이 과거형인 이유는 아마도 스택스 자체의 상승 탄력이 감소했기 때문인 듯 합니다. 스택스가 300원인 시절 단숨에 3,000원으로 10배를 상승하던 기세 좋던 시절이 불과 얼마 전이기 때문이죠.


아래 링크 : https://app.stackingdao.com/stack?referral

스태킹다오 스테이킹 페이지 8.37% APY
스태킹다오 스테이킹 페이지 8.37% APY


그래도 스택스도 스택킹다오도 미국 코인이다.

스택스는 모든 코인 락업 물량이 다 풀렸습니다. 디플레이션 코인이 된 것이죠. 그리곤 인플레이션 이득을 스택스의 L2들에게 돌렸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떡상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L2로써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왜 가격이 이처럼 되었을까요?

그건 아마도 속도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삐걱 된 것이 원인 같습니다. 전송 속도가 15~30분 정도 걸렸었거든요. 그래도 최근에는 좀 많이 빨라졌습니다. 그래도 1~2분 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솔라나에 비하면 굼벵이지만 그래도 2~30분씩 걸리고, 블록에 의한 사이클 운영 전반적으로 다소 느린 생태계였지만 최근 좀 빨라진 듯 합니다.


스태킹다오 에어드랍 파밍 효과

스택킹다오는 스택스를 이자로 주고, 엑스버스 지갑은 비트코인으로 이자를 지급하죠.(관련글 #3) 알렉스는 알렉스랑 스택스로 주고요.

지금은 오를 때로 오른 비트보다는 한참 저평가 된 스택스를 이자로 받는 것이 유리해 보여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잊고 있었던 스택스 생태계의 L2,3 프로젝트들이 아직 전부 TGE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코인대통령의 등장으로 불장에 하려고 기다리는 중일 것입니다.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삐끗하면서 실기한 것도 사실이지만, 생각해보면 줄줄이 상장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태킹다오에 스테이킹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생각했습니다.


소위 ‘풍차 돌리기’라 불리는 대출 프로토콜

스테이킹 한 코인을 담보로 stSTX 라는 코인을 지갑에 넣어줍니다. 이것이 스태킹다오의 토큰이죠.

이 stSTX 토큰을 대출 프로젝트인 아카디코, 비트플로우, 헤르메티카, 벨로, 제스트 등과 같은 곳에서 다시 스테이킹을 해서 포인트 파밍을 합니다.

이 대출 프로토콜들이 아직 상장 전이라 쌓은 포인트가 코인이 되죠. 예치하고 포인트를 쌓는 에어드랍입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진행하지 않고 스택스 수량을 늘리는 것으로만 했습니다. 이전에 해보았는데, 너무 헷갈리고 메모를 하고도 기억 못하는 사항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스태킹다오는 심플합니다. 지갑연결하고 스테이킹 수량 입력하고 컨펌하면 됩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사이클 안내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엑스버스 지갑을 만들고 디앱에 지갑을 연결하면 디파이 준비가 된 것입니다.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송금하는 것도 꽤나 신경 쓰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별로 어렵지 않지만, 빗썸과 업비트 수수료도 약 2 ~ 2.2개로 송금수수료 치고 3천원이 넘으니 좀 비싼 편이라 아직도 신중하긴 합니다.

트래블 룰에 의해 백만원까지 이체한도라고 생각하고 움직이다보니 더욱 그러합니다.

스태킹다오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 링크에는 필자의 레퍼럴코드가 있습니다.

https://app.stackingdao.com/stack?referral=SPHNPATJ86S434HW5Q81QQG902BYPBQTNJ8MFDFQ

이제 코인을 디지털어셋으로 트럼프가 명명했습니다. 전통 투자시장에 코인이 들어가고 정착되어 가고 있다 보니 코인에 대해 공부하고 지식을 쌓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하며 투자에 진심을 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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