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폰2에어드랍 홀디움 ~7/15 – 코인일기 #23

솔라나폰2에어드랍 홀디움이다. 솔라나 홀더들을 위한 신박한 아이템. 밈코인을 거래해서 보유를 하고 있거나 그 밈코인수량에 따른 가중치로 에어드랍을 한다.

솔라나폰을 구매한 사람들은 자동 등록이 되어 지갑만 등록하면 된다. 홀디움은 신박한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이다.

솔라나폰2를 구매한 것을 잊고 있었다. 솔라나폰1을 구매하지 않았고 솔라나폰2를 아직 받지 못했지만 홀더로 분류되어 에어드랍을 준다고 한다. 지갑만 등록하면 된다고 해서 등록했다. 더 많은 지갑을 등록하면 된다고 해서 팬톰, 백팩, okx 이렇게 3가지를 등록했다.

홀디움 지갑등록 레퍼럴 링크 : https://app.holdium.xyz/$/Ls574dZc




솔라나폰을 사지 않아도 에어드랍 가능

솔라나지갑을 가지고 있고 그 지갑에 밈코인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에어드랍 가능하다. 일단 등록하면 자동으로 산정해서 알려준다.

솔라나폰2에어드랍 홀디움 지갑등록 후 에어드랍 물량 표시

솔라나폰2에어드랍 홀디움 지갑등록 후 에어드랍 물량 표시



솔라나폰2에어드랍 홀디움 포인트 지급

매월 포인트를 에어드랍한다. 18개월 동안 지속되며, 리더보드에서 포인트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냥 밈코인 등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지급한다.

웹페이지의 설명에서 ‘월간 에어드랍 자격’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마도 월간 보유를 하고 커뮤니티 유동성 풀에 참여 하는 프로그램 인 듯 하다. 소위 다이아몬드 손이라 해서 팔지 않고 장기 보유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솔라나의 신박한 프로그램이다.


신박한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

존버를 하든 에어드랍을 받았든 팔지 않고 이왕 보유하고 있을 거라면 유동성에 공급해서 새로운 코인으로 에어드랍을 준다는 기발하고 신박한 아이디어다. 모두에게 좋다.

코인이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에어드랍은 필수 코스이다. 그래야만 새로운 사람들을 모아서 유동성 풀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유동성 풀은 코인의 발행하는 근간이 된다.

그런데 홀디움은 이미 보유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주면서 불러 모았다. 그리곤 어차피 가지고 있을 것이라면 유동성에 공급하라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솔라나폰2에어드랍 코인은 다양하고 수익을 잘 준다. 얼마전엔 MEW를 약 350 달러 가량 지급받았다.

단지 솔라나폰2를 구매했다는 이유로 솔라나 생태계에 있는 신규 코인들이 에어드랍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솔라나폰이 인기가 있는 것이다.

솔라나 생태계가 밈코인 위주로 가는 것에 대한 헷징 역할도 한다. 진짜 머리 좋은 사람은 세상에 많은 듯 하다.

솔라나와 아발란체의 생태계와 구조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더리움과 구조는 비슷하지만 기술력에서는 더욱 주목받는 거버넌스 코인이기 때문이다.

레이어1으로서 가격만을 놓고 보자면 상승이 아직 한참 남았다고 보기에 관심을 갖으면 좋다. 솔라나와 아발란체는 그 안정성과 가치는 이미 검증되어 있다.

어쩌면 이미 꽤나 상승한 솔라나보다도 아직은 저렴한 아발란체를 눈여겨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다음 포스팅인 아발란체에 대한 글도 읽어보자 >>> 왜 아발란체만 안빠질까? 비트까지 다 빠지는데.. – 코인일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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