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에어드롭 3종 세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라고 하면 당첨 확률이 떨어질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러나 빗썸에서 이벤트명에 허들을 세워놓았다. ‘혜택존’이라는 단어이다 보니 이것이 에어드롭의 일종인 것을 잘 몰라서 시도조차 안 하고 있다.
필자는 벌써 2만 원을 현금으로 받아 치킨 대신 핀시아를 1개 샀다. 에어드롭이라는 말로 꼬셔서 광고를 보게 하는 광고 앱보다 훨씬 낫다.
목차
- 빗썸에어드롭 3종 세트
- 빗썸은 상장 준비 중.
- 빗썸에어드롭 무료 수수료쿠폰
1. 빗썸에어드롭 3종 세트
오늘의 시세, 꽝 없는 룰렛, 매일매일 출석 체크. 이렇게 3가지이다.
오늘의 시세는 비트코인의 상승과 하락 중 하나만 선택하면 된다. 해당 페이지 위에 실시간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을 알려주고 있어 맞추기 어렵지 않다. 다만 밤 10시까지가 마감이라 늦으면 기회는 다음날이 되어야 한다.
이상하게 꼭 밤 10시가 넘어가면 생각나는 기현상을 많이 겪고 있는 중이다.

빗썸에어드롭 3종세트
두 번째 꽝 없는 룰렛은 시작 버튼만 클릭하면 된다. 매일 1회씩 기본 제공되며, 거래금액 10만 원당 1회의 찬스가 주어진다.
하루 3명에게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이 상금이 지급되는데, 거의 새벽시간대에 나온다. 그 시간대를 노려보자.
마지막으로 매일매일 출석체크하기는 클릭해서 들어가기만 하면 자동 체크된다. 어려울 것이 없다.
생각보다 1만 원은 금방 넘기게 된다. 다만 깜빡하고 잊고 지나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 만약 에어드롭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그리고 레퍼럴 코드를 심어놨다면?
2. 빗썸은 상장 준비 중.
이미 IPO 즉 기업공개 발표를 했다. 그래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 일환의 하나이다. 이 매일매일 혜택존은 오픈한 지 꽤 지났다. 아마도 주식 상장 때까지는 계속할 것이다.
그래서 충성고객이 이탈하지 못하도록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에어드롭 타이틀과 레퍼럴 코드를 달았다면 준비된 예산은 벌써 소진됐을 것이다.
조용조용 혜택만을 지긋이 주고 있는 중이다. 그렇게 수수료도 업비트보다 낮게 조용히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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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빗썸에어드롭 무료 수수료쿠폰
저렴한 수수료 쿠폰도 전체 적용이 아닌 이유도 이 때문이다. 대대적으로 홍보할 때는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런데 시장이 너무 변동성이 커서 예측을 못하는 중이다.
이런 것을 고객은 많이 놓치고 지나간다. 사실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더 크다 하겠다.
수수료 쿠폰은 수시로 적용시켜야 한다. 제한 횟수 같은 건 없으니 걱정하지 말자. 늘 기업공개를 앞둔 기업은 업종에 관계없이 기업사에서 가장 크게 이벤트를 하게 마련이다.
주식회사는 기업공개가 가장 큰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기억해서 공중에 뿌리는 혜택을 받으면 된다. 왜냐하면 그에 대한 대가는 이미 지급했기 때문이다.
지난 글에는 업비트의 스테이킹에 대한 기록을 했었다. 국내 양대 거대 거래소는 결국 엑시트의 종착지이기도 하다. 앞으로 증권사나 은행이 이들의 자리를 넘볼 것이 자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은 치열해질 것이며 그 경쟁 속에 소비자를 위한 혜택은 쏟아질 것이다. 코인 투자에 좋은 양분이 될 것이다.
업비트 스테이킹에 관한 글 보기 >>> 업비트스테이킹 APY가 높은 이유 3가지 -코인일기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