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고가 갱신은 물린 사람이 없다는 뜻. – 코인일기 #46

비트코인 신고가 갱신은 전고점, 그러니까 직전 최고가를 갱신을 계속하고 있다는 뜻은 앞에 아무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존버했던 물량이 없다는 뜻이고, 신고가가 갱신되기 직전 수익실현 물량이 어느정도 실현됐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신고가 갱신 알람 캡처

비트코인 신고가 갱신 알람 캡처


신규 매수 세력은 미국의 ETF를 위한 기관들

그래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이며, 새로운 매수자들이 비트코인의 새로운 가격을 형성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현시점의 새로운 매수는 미국의 ETF 물량의 기관들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고가 갱신은 의미가 매우 큽니다.

트럼프가 당선되고, 금리가 내려가고, 중국이 부양책을 발표하고 투자시장 상황이 매우 좋습니다.

여기에 조만간 우러전쟁이 휴전된다는 소식의 보도 기사만 나와 준다면 아마도 이번 불장의 피날레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여건이 형성된다는 것은 매우 흔치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얼마까지 올라갈까? 답은 도미넌스.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전체 크립토 시장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현재 신고가 갱신 기준 59.73% 입니다. 다른 알트코인들도 상승중입니다. 직전 도미넌스의 최고점은 21년1월 약 73.37% 였습니다. 아직 한참 남은 듯 합니다. 앞으로 13%정도가 더 상승할 여지가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도미넌스 역시 신고점을 갱신할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으로 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이 118,650,000원 도달했을때, 도미넌스가 약 73%가 되면 그때가 고점일 것입니다. 다만 이 조건은 알트가 지금과 같은 비율로 동반상승한다는 조건입니다.

만약 알트코인 상승율이 더 높은 조건이 형성된다면 비트코인 가격도 더 올라갈 것입니다.



비트코인 신고가 계속 갱신하는 이유 – ETF

기관은 그냥 사야 합니다. 시장의 여건에 따라 프로그램 매매가 진행됩니다. 특정 고래나 세력에 의해 시장이 좌지우지 되던 작은 시장을 벗어났으며 이제는 정부기관으로부터 감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시장과 같이 가는 현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ETF승인 전에는 주식시장의 헷징수단으로 디커플링 현상을 보였으나, 현재는 ETF승인으로 커플링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과 같이 가는 것이죠.

비트코인 신고가이든 그것은 기관에게 매수 시그널을 보낼 뿐입니다. 앞으로 계속 갱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의 매수세가 강해지면 비트코인외 다른 종목의 ETF에 눈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이더리움ETF의 스테이킹 상품과 솔라나 ETF 승인신청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3종목의 상승폭이 가장 도드라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트코인 신고가 갱신을 즐기자.

당분간은 특별한 천재지변이 아니면 계속 시장은 좋을 듯 합니다. 나스닥도 최고가를 가고 있고 옵션만기일, 네마녀의 날도 12월 둘째주이니 한참 남았습니다.

그렇기에 시장은 변동과 단기실현만 있을 뿐 계속 좋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신고가 갱신을 축하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