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뎅 코인, moodeng 솔라나 밈코인, 가짜 구별 방법 -코인일기 #43

무뎅 코인, Moodeng 쏠라나 밈코인이다. 태국의 피그미하마라고 한다. 고양이, 개, 개구리 등에 이어 하마의 등장이다. 귀여운 동물을 밈코인으로 만들어 마치 푸바오와 같은 현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솔라나 밈코인이기에 주목을 받는 것이 아닐까 한다.

무뎅을 검색을 해보면 유사 무뎅들이 무더기로 검색된다. 이럴 경우에는 어떤 것이 진짜인지를 알아보는 방법도 같이 하면 알아보면 좋을 듯 하여 기록해본다.




목차

  1. 무뎅 코인, 진짜와 가짜 구별 방법
  2. 무뎅 코인 초간단 구매 방법
  3. 결국 솔라나 내러티브





1. 무뎅 코인, 진짜와 가짜 구별 방법

어떤 코인인지의 사전조사는 진짜를 알아보기 위함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진위여부에 대한 절차를 거치는 이유는 이 단계에서 사기를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코인의 이름에 한칸띄기를 한다든지, 철자가 C인데, K를 쓴다던지 하는 식의 혼동을 주는 수법은 흔하다.

그 코인의 웹사이트나 SNS등에 접속을 유도해서 지갑을 연결하라고 하거나, 12구문을 알려 달라고 한다. 모두 사기다. 12구문은 절대 알려주면 안된다. 누구에게도!

12구문을 알려달라고 하지 않더라도 웹사이트에서 무료라고 하고서는 지갑을 연결하게 해서 트랜젝션을 유도한다. 이 지점에는 수수료를 잘 봐야한다. 큰 금액이 아니여도 말도 안되게 10달러, 50달러 이렇게 수수료로 사기를 친다. 이 2가지 유형이 대표적이니 유의하자.

그래서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당사자인 코인의 재단은 공식사이트나 공식트위터, 공식디스코드, 특히 공식미디엄 같은 채널을 통해 소통을 한다.

그걸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은 코인마켓캡이나 코인겍코와 같은 정보사이트에 걸린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것이다. 이번 무뎅코인은 랭킹순위에 없어 검색을 해야 하는데, 검색을 했더니 수십개의 무뎅코인이 나타났다.

이때는 거래량을 보아야 한다.

가장 큰 거래량의 코인이 진짜이다.


무뎅코인 솔라나 밈코인 코인마켓캡 검색하기

무뎅코인 솔라나 밈코인 코인마켓캡 검색하기 >> https://coinmarketcap.com/ko/currencies/moo-deng-solana/


그렇게 검색해서 뜨는 코인의 티커를 클릭하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는데, 여기서 안내되는 트위터, 웹사이트 등이 공식사이트이다. 이렇게 필터링을 하는 것만으로도 위태로운 상황은 어느정도 벗어난다.

아래의 이미지는 트위터에서 무뎅코인 검색화면이다.


무뎅 코인 트위터에 검색 화면

무뎅 코인 트위터에 검색 화면


어떤 것이 진짜인지 알아볼 수가 없다.

밈코인도 이렇지만 시가총액 100위 안의 코인은 더욱 심하고 악의적인 경우가 많다. 사실 유사 밈코인은 장난 같은 것이다.

이런 밈코인은 어린 개발자들이 푼돈을 벌어보려고 하는 개념없는 일탈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것이다.

그래도 가짜를 사면 돈도 아깝지만 자신에 대해 화가 난다. 말도 안되는 애들 장난에 당하는 꼴이 되버리니 말이다. 그러나 코인을 처음 접하는 코린이들은 쉽게 당하고 코인투자를 떠난다.

애들 장난을 온통 사기판으로 인식하고 나서 말이다. 안타깝지만 필자 또한 이러한 과정을 겪었다. 그때의 가짜 밈코인 테마는 트럼프였다.





2. 무뎅 코인 초간단 구매 방법

이런 밈코인들은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여 김치프리미엄이 뭍는 것이 아마도 그들의 최종 목적지 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한국시장도 변화해서 쉽게 당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그래도 그들의 최종 목적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밈코인을 사려고 코인마켓캡에서 시장탭을 보면 무뎅코인을 파는 곳이 여럿 보이지만, 익숙한 거래소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또 새로운 거래소에 KYC를 하면서 가입을 하고, 국내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서 보내고 하는 그 번거로운 절차를 해야 할까?




코인마켓캡 시장 탭 무뎅코인

코인마켓캡 시장 탭 무뎅코인


밈코인 무뎅코인을 위해서?

솔라나의 강점은 심플하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팬톰지갑에서 스왑하면 된다.

솔라나 지갑에서의 스왑(교환)은 매우 간단하고 타지갑에 비해 수수료가 매우 낮다. 아마도 이 지점이 솔라나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지점인 듯 하다.

솔라나는 그냥 지갑에서 다 이뤄진다.

국내거래소에서 팬톰이나 백팩, 솔플레어 같은 개인지갑으로 보내고 그 지갑안에서 모든 거래를 끝내는 것이다.

매우 간단하고 수수료도 매우 낮다. 솔라나는 잡스러운 수수료를 거치는 번거로운 짓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솔라나의 가장 큰 강점인 듯 하다.

지갑에서 즉시 민팅을 한다. 즉, 그냥 밈코인을 지갑에서 순식간에 발행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다음 시즌은 솔라나의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데, 이제는 솔라나 공부를 집중적으로 해야 하는 시간이 온 것 같다. 그래서 하나씩 딥하게 파 보려고 한다.

무뎅 코인을 팬톰 지갑으로 스왑을 하면서 간단히 소액 매수 하는 과정에서 솔라나의 강점을 인지하게 되었다.





3. 결국 솔라나 내러티브

코인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경로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트렌디한 정보는 트위터에서 피드로 접한다.

또한 중요한 속보는 코인니스를 통해 수집한다. 트위터에 최근 솔라나에 대한 피드가 다양한 종류로 뜨고 있다.

아무래도 이더리움에 대한 부정적인 해석이 그 다음 타자인 솔라나로 쏠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솔라나의 파이어댄스 업그레이드도 연기된 시점이기도 하고 아마도 10월달에는 가시적인 퍼포먼스를 보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들 솔라나를 해석하고 리뷰하는 듯 하다.

솔라나의 또 다른 강력한 강점은 밈코인 아니던가. 무뎅 코인이 밈코인으로써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그리고 다른 밈코인들인 MEW코인과 WEN코인도 기대주라서 매우 궁금하고 기대된다.

특히 MEW코인은 사가폰2, 그러니까 시커폰 구매자에게 에어드랍을 했다. 그에 대한 기록은 다음 글을 참조하자.

MEW코인-빗썸 거래량 3위, 누구냐 넌? -코인일기 #32

솔라나의 확장되는 생태계속에 새로운 코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솔라나생태계는 이더리움에 비하면 이제 막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알고란TV 9/30 실방에서는 어떤 선구자가 솔라나의 가격을 이더리움의 절반까지 예측했다고 한다. 솔라나가 주목받고 있다.

그 뜨거운 관심에 밈코인의 관심도 더 뜨거워지는 것 같다.


무뎅코인 moodeng SNL 출연 -by https://x.com/MooDengSOL/status/18402547586882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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