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 2초 쌉해결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방법입니다. 맥북 자체에서 2초만에 해결하는 방법인데요, 추가 프로그램 설치나 별도 사이트에 들어가서 하는 방법 따윈 필요 없습니다. 사진파일등을 편집 할 때마다 매번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했었는데요, 너무 오래걸려서 고민하다보니 예상보다 엄청 간단한 방법을 두고 괜히 고생을 했었네요.



1.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순서

  1. 변경하고자 하는 파일들을 드래그 선택합니다.
  2. 선택된 파일들 위에서 아이콘 컨트롤+클릭(=윈도우ver 우클릭) 합니다.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순서 - 이름변경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순서 – 이름변경



  1. 팝업창 중간 쯤 ‘이름 변경..’을 선택합니다.
  2. 변경하고자 하는 이름으로 바꾸고 변경을 클릭하면 끝.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순서 - 이름 포맷
맥북 파일명 일괄 변경 순서 – 이름 포맷


포맷은 틀이라는 뜻입니다. 이름 포맷을 이름+인덱스(설명)으로 할 것인지, 이름+카운터(숫자)로 할 것인지, 이름+날짜로 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이름_숫자 이렇게 지정 할 수 있습니다.

너무도 깔끔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작업환경입니다.

이런 것은 윈도우에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맥북에서도 이런 기능은 없을 것이라는 단정하에, 검색을 하게 되는데, 검색 결과 역시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거나, 특정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 등의 설명이 많습니다.

그러한 불필요한 작업은 의심부터 해야 하는 것이라 열심히 찾아 보게 됩니다. 심지어 맥북 환경에서는 ‘우클릭’ 조차 찾는 데에 한참 걸렸습니다.

그런데 맥북에서는 이렇게 간단하게 제공하고 있었네요. 맥북은 의외로 맥북 자체기능으로 해결되는 것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이래서 맥북을 쓰는 구나 싶기도 합니다.




2. 파일 위치는 ‘파인더>이동’ 으로 시작

맥북을 사용한 기간이 짧아 많이 헤매고 있는데요, 특히 폴더 위치를 찾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맥북에서는 ‘파일’ = ‘파인더’입니다. 진짜 헤맨 것은 윈도우처럼 폴더 경로가 익숙치 않아 생소한데요.

폴더 창 뒤에 백그라운드 챕터? 같은 것이 변하는데요, 뒤에 ‘이동’이라는 카테고리가 핵심 키 입니다. 이 ‘이동’을 잘 활용하면 윈도우처럼 금방 익숙해집니다.

맥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가 선점하다보니 후발 주자였던 맥이 치중했던 것은 아마도 그래픽, 디자인 분야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맥은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가 쓰는 색감과 작업환경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 작업환경에서 파일명 변경 등은 꽤나 사소하지만 많은 시간을 들이는 작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단히 해결되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조하면 좋은 팁]

맥북 누끼 방법 ‘컨트롤+클릭’, 대상체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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