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누끼 따는 초간단 방법은 이미지 위에서 ‘컨트롤+클릭’를 하면 된다. 아래 캡처이미지처럼 누끼를 따려고 하는 대상체의 테두리가 라인을 따라 빛이 움직이면서 알려준다. 복사를 해도 되고 파일로 저장을 즉시 해준다. 누끼따기는 핵심 테크닉이다.
누끼 란?
누끼란 뜻은 이미지상에서 필요한 부분 즉, 대상체만 추출하는 것을 말한다.
맥북에서 누끼를 따는 방법은 우클릭 후 대상체 복사이다. mac os 초기 사용자라면 우클릭이 어려울 것이다.
컨트롤을 누르고 클릭하면 우클릭이 된다. 누끼따는 데 오랜 시간을 투자했었는데, 3초도 안걸린다. 누끼따기 참 좋은 세상이다.
맥북은 트랙패드를 주로 사용한다. 아마도 마우스를 같이 가지고 다니는 사람보다는 맥북만 달랑 들고 다니는 사람이 더 많을 듯 하다.
이 맥 환경에 누끼를 빠르게 따는 신기술이 나온 지 좀 시간이 지났는데, 모두 마우스로만 설명을 한다.
아마도 데스크탑 환경의 사용자들일 것 같다. 누끼를 웹디자이너들이 주로 쓰기 때문일 것이데, 이제는 밈의 시대로 일반인도 다 쓴다. 그래서 누끼따는 법을 기록한다.

대상체 복사
컨트롤을 누르고 트랙패드를 클릭을 하면 사진에서 ‘대상체 복사’ 라는 항목이 보일 것이다. 그것에 아이콘을 갖다 대면 누끼를 따고자 하는 대상의 테두리가 번쩍 거리면 그 테두리가 움직인다. 그리고 복사를 하면 끝이다.
누끼를 따려면 전문 웹디자이너가 필요했었다. 그리고 그 작업은 포토샵에서 올가미툴을 이용해서 한땀한땀 따야 추출이 가능했다.
이 작업은 시간이 너무 걸리기도 하지만 웹디자너의 경력에 따라 그 결과물의 완성도가 달랐다. 그래서 누끼따기는 신입 웹디자이너에게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과 같은 것이였다.
그런데 이걸 몇 초 만에 끝내는 세상이 도래했다.
창작을 하기 넘나 좋은 시대이다.
윈도우에서도 최근 누끼 따기가 초간단하게 생성됐다. MS 윈도우 누끼따기는 다음 글에서 기록해두었다.
무료누끼따기, 윈도우 사진뷰어 편집 툴에서 1초 원클릭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