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퓨리 에드작, 카이아 지갑 트젝 쌓기 -코인일기 #76
나이트퓨리 에드작 룰렛 플레이가 한참 진행 중이다. 카이아 지갑은 트랜잭션 수수료를 지원해서 무료이다. 매일 100회의 룰렛을 돌릴 수 있다. 이 에드작은 3/31까지 진행되고 보상은 종료 후 7일 이내에 지급된다. 보상으로는 세븐드래곤 NFT와 카이아 코인, 율리 코인, 나이트퓨리 포인트가 있다.
목차
- 보상보다 트랜잭션 쌓기
- 나이트퓨리 에드작 – 디앱을 소개하는 마케팅툴
- 나이트퓨리도 결국 TGE를 하기 할 것이다.
보상보다 트랜잭션 쌓기
카이아 지갑은 EVM(이더리움계열)이다. 그런데, 카이아 지갑에서 생성한 계좌를 메타마스크나 OKX지갑으로 불러와서 동기화가 가능하다. 카이아 지갑에서 추가로 다른 계좌를 불러올 수는 없다. ‘프라이빗 키’로 불러올 수 있다.(이 문장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관련 글 #71 웹3지갑 기초 편의 ‘1. Web3 지갑 개념 잡기’을 읽어보자)
이것은 고유의 카이아 지갑 사용자를 키워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하다. 아직은 한국 코인들이 활성화가 되지 않기도 했고, 일부 소수만의 이용자만 활동하지만, 이는 얼마 가지 않아 ‘스마트폰의 페이’를 이용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활성화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 과정에서 카이아 지갑의 거래 기록(트랜잭션)이 많은 지갑들은 당연히 어드밴티지 advantage (유리한 점,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최근 모나드테스트넷에서 EVM 지갑주소를 입력해서 활성화가 많이 된 지갑에게 더 많은 모나드코인을 지급하였다. 이처럼 활성화 된 지갑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게 쓰일 것이다.
그래서 일단 카이아 지갑은 트랜잭션을 많이 쌓아야 한다.
나이트퓨리 에드작 – 디앱을 소개하는 마케팅툴
나이트퓨리는 ‘카이아 생태계를 위한 놀이터’이다. ‘카이아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라는 목표로 재결성 되었고, 이들은 카이아 신생 디앱들을 홍보채널이다. 한국의 ‘레이어3’ 같은 존재다. (관련 글 #37)
나이트퓨리는 클레이튼 시절부터 있었고, 작년부터 카이아의 생태계에서 활동했지만, 사실 한국 크립토 시장은 아직 시작도 못했다. 한국 시장의 특성도 있지만, 투자 시장 전체가 큰 과도기를 겪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카이아 생태계가 한국 크립토 시장의 핵심 축이고 카이아가 성공하지 못한다면 사실 한국의 크립토 시장은 쉽지 않다. 그러나 카이아는 할 것 같다. 그 근거는 카이아의 주 타깃은 일본과 인구가 많은 동아시아 국가들이기 때문이다. 즉 한국 시장은 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카이아는 결국 된다. 다만 시간이 얼마나 걸리냐의 문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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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퓨리도 결국 TGE를 하기 할 것이다.
그래서 나이트퓨리 포인트가 존재하고 그것을 파밍 하는 것인데, 이것은 사실 중요하지 않다. 카이아 지갑 트랜잭션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다. (혹시 나이트퓨리가 성공적인 TGE를 할 가능성도 분명 있다.)
나이트퓨리의 에드작 미션은 난이도가 낮다. 그래서 코인 생태계에 입문하기 매우 좋은 교보재 같다. 지속적인 출첵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크립토 온체인이라 불리는 것은 사실 지갑에 트랜잭션 남기는 것이 전부일 수도 있다.

위의 이미지의 설명처럼 최초 시작은 다음과 같다.
나이트퓨리 에드작 URL 링크(래퍼럴) https://knightfury.io/?referral=41188434
- 카이아 지갑을 만들고 지갑을 나이트퓨리에 연결해서 출첵한다. (이것을 모른다면 클릭 >> )
- X(트위터) 등과 같은 SNS를 연결해서 추가 포인트 받는다. (모르면 패스)
- 3번 플레이를 클릭해서 룰렛에 카이아 지갑을 연결해서 룰렛을 돌려 매일 100회 트랜잭션을 찍는다.
필자 역시 초기에는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 만약 코인에 관심이 있다면 이것이 아마 초급 수준의 미션이 될 것이다.
여하튼 카이아 생태계는 계속 지켜봐야 한다. 큰 보상으로 돌아 올 것이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웹3지갑에 대한 기초 설명은 아래의 글을 참고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