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코인은 한국의 밈코인이다. 한국밈코인으로 첫 등장했다. 깍두기코인은 클레이튼 밈코인 대회에서 우승한 프로젝트이다.
이제 클레이튼은 카이아로 통합되고 깍두기는 카이아의 대표 밈코인이 될 것이다. K밈코인 출현이다. 에드작 초보도 이 깍두기 에어드랍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참여해 보자. 무료이다.
목차
- 깍두기코인 에어드랍 개요
- 카이아는 생태계를 꾸리는 중
- 깍두기코인 에드작으로 에어드랍 입문
- 마무리
1. 깍두기코인 에어드랍 개요
에어드랍 기간은 7/12일까지 진행되며 에어드랍 클레임은 이벤트 종료 후 2주이내 지급된다고 한다.
클레이튼 밈코인 배틀에서 우승한 프로젝트이고 한참 주목받는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합병으로 나오는 카이아의 밈코인이라 기대가 되어서 신청했다.
클레이튼은 카카오, 핀시아는 네이버, 그래서 카이아를 네카오 코인이라 불리는 것이다. 아시아의 이렇다 할 대표 코인이 없다보니 기대가 되는 생태계이다.

한국의 밈코인 깍두기코인
2. 카이아는 생태계를 꾸리는 중
카이아의 테스트넷 카이로스(https://public-en.kairos.node.kaia.io/)가 얼마 전 오픈했었다. 현재는 사이트에 접속이 안되는 중이긴 하다. 핀시아와 클레이튼의 생태계가 합쳐지고 일본 등과 같은 해외에서 홍보활동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도시앱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핀시아는 핀시아대로 클레이튼은 클레이튼대로 말이다.
X와 미디엄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지점은 클레이튼은 게임시장을 겨냥하는 듯 하다. 이는 곧 넥슨에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 게임속 아이템을 NFT화 한다는 것이 골자인데, 이걸 실링(Sealing) 이라고 한다. 게임쪽에서는 이슈가 되는 듯 하다.
기존의 핀시아의 도시 시티즌에서도 리워드 프로그램이 전면 개편되고 있다. 들썩들썩 불만도 많다. 먼가 되려는 것 같긴 하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메인배너 광고에 나올때가 그 피날레라고 생각한다.
3. 깍두기코인 에드작으로 에어드랍 입문
몇 가지만 수행하면 된다. 이 허들만 넘으면 에드작의 세상이 열린다. 카이카스라는 클레인튼 지갑이 있다. 이걸 다운 받아야 그 지갑으로 깍두기를 받는다. 처음에는 이걸 몰랐다. 에어드랍을 어떻게 받지? 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래서 헛된 노동도 많이 한 듯 하다.
그리고 엑스(구 트위터)를 팔로우 하고 설문조사에 응하면 된다.
이것은 ‘오늘의 꿀통’ 영상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4. 마무리
해외에선 한국인을 유동성으로 인식하고 있다. 해외 밈코인에 한국의 유동성을 공급했던 사례들을 보면 깍두기는 국뽕을 건들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아마도 김치코인과 잡채코인 불고기코인 등과 같은 한국정서에 맞는 밈코인들이 등장하지 말란 법도 없을 것이다.
현재 스캔스캐너에서 거래되는 거래가는 1깍두기에 약 0.005원 정도 되는 듯 하다. 밈코인은 이게 무섭다. 1원만 되어도 몇 배인가 말이다. 아무쪼록 장난으로 로또 사든 한 5천원만 사봐도 되는 것이다. 이게 밈코인이다.
그렇지만 이것을 통해 지갑설치를 해보고 웹3를 경험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매우 소중한 교보재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