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유류세 환급카드, 경차를 타고 있다면 누구나 발급되는 경차 전용 카드입니다. 리터당 250원이 환급되며, 발급 카드사는 현대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단 3곳에서만 연회비 없이 발급이 가능합니다.
시행 기간이 끝난 줄 만 알고 무관심하다 재확인해보니 계속 시행하는 제도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정보를 공유합니다.
[경차유류세환급카드 카드사 링크]
현대카드 https://img.hyundaicard.com/cpc/cr/CPCCR0201_01.hc?cardWcd=MSCRE2&eventCode=00000
신한카드 https://www.shinhancard.com/pconts/html/card/apply/credit/1188377_2207.html
롯데카드 https://www.lottecard.co.kr/app/LPCDADB_V100.lc?vtCdKndC=P11881-A11881

경차 유류세 환급카드 최대 월 30만원
이걸 몰라 다른 주유할인카드를 발급받고, 차에 기름을 넣을 때면,
단 10원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오일나우’ 같은 앱을 사용하여 인근 저렴이 주유소를 찾아 헤매고 다녔는데, 경차전용카드는 최대 월 30만원을 돌려줍니다.
리터당 휘발유/경우 250원, LPG 160.82원의 유류세가 환급 됩니다. 월 최대 30만원 환급.
경차가 주는 혜택들
고속도로 통행료 50%, 공영주차장 50% 할인%, 자동차보험료 할인 등은 경차를 타면서 빼놓을 수 없는 혜택들이죠. 그런데 필자도 뒤늦게 발급 받아 땅을 치고 후회했던 이 경차전용카드인 유류세환급카드는 경차 오너의 최대 장점입니다.
신청,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
일반 신용카드 신청하듯 발급하고자 하는 카드사에 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심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즉시 결과가 나옵니다. 아마도 세대당 경차 1대만 보유하는 등의 조건을 관공서와 연동된 시스템으로 확인을 즉시 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승인이 되면 카드를 등기로 받아서 그냥 일반 신용카드 사용하는 것과 같이 사용하면 알아서 상계해서 카드대금을 청구하는 구조입니다.
경차 유류세 환급카드 사용 시 주의사항.
남의 차에 기름을 넣어준다고 본인의 경차가 아닌 타인의 일반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주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발각 시 이 경차전용카드는 사용이 정지됩니다. 그래서 본인의 차에 보관하고 본인 차에 주유를 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사용 습관 일 듯 합니다.
그 밖에 공공할인제도
공공할인제도와 함께 신용카드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혜택을 잘 사용하면 생각보다 적지 않은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듯 합니다. 정부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하는 수산대전, 숙박대전과 같은 정기적 할인 지원은 매우 유용합니다.
한우반값 세일도 공공에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관련 글도 읽어보시면 유익합니다. (관련글 : ‘소프라이즈’ 정부 한우 반값 세일, 판매처 리스트)